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App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예수님의 재림을 기쁘게 맞이하자!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제1부

색상

테마

폰트

크기

줄 간격

페이지 너비

검색결과 0개

관련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

제45편 말씀

형제자매들을 공개적으로 논단하고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데 정말로 좋고 나쁨을 모르고 수치를 모른다! 이것이 어찌 간덩이가 붓고 제멋대로 행동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너희는 하나하나 모두 흐리멍덩하고 마음이 무겁다. 크고 작은 보따리를 그렇게 많이 지고 나로 하여금 너의 몸에서 조금의 지위도 있게 하지 않았다. 눈먼 사람아! 이런 지경에까지 잔인한데 언제 끝나겠느냐?

나는 거듭 너희에게 나의 마음속 말을 하고 나의 모든 것을 다 너희에게 주었다. 하지만 너희는 그렇게 인색하고 전혀 조금도 인성도 없는데, 정말 사람으로 하여금 종잡을 수 없게 한다. 왜 언제나 자기의 관념을 한사코 고집하며 내려놓지 않느냐? 왜 나로 하여금 너의 몸에서 조금의 지위도 있게 하지 않느냐? 설마 내가 너희를 해친단 말이냐? 더 이상 이렇게 나가지 말라. 나의 날은 확실히 그리 멀지 않다. 함부로 말하지 말고 함부로 하지 말고 함부로 싸우지 말고 함부로 소란을 피우지 말라. 이러면 너희에 생명에 대해 무슨 유익한 점이 있겠느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알려 준다. 설령 나의 날이 올 때 구원얻는 사람이 하나도 없을지라도 나는 여전히 나의 계획대로 일을 처리할 것이다. 내가 전능하신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 아무 물질도, 사람도, 일도 감히 앞으로 나아가는 나의 발걸음을 가로막지 못한다. 너희는 늘 내가 너희 이 사람들을 떠나면 나의 뜻을 행할 수가 없다고 여기지 말라. 너에게 알려 주는데, 네가 이렇게 자신의 생명을 소극적으로 대하면 자신의 목숨을 망칠 뿐이고 나와 아무런 상관도 없다.

성령의 사역을 이미 한 지경에까지 하였고 증거하는 것이 이미 최고조에 이르렀는데, 이것은 환히 밝혀져 있는 사실이다. 빨리빨리 너희의 그 몽롱한 눈을 뜨고, 나의 심혈과 대가가 너희들 몸에서 헛되게 하지 말고 더는 자신을 양보하지 말라. 너희는 늘 내 앞에서 좋은 일을 하기를 좋아한다. 하지만 내가 부재할 때에도 너희의 모든 행위를 나의 앞에 내놓아 나로 하여금 감찰하게 할 수 있느냐? 좋고 나쁨을 모른다! 내가 한 말을 너희는 좀처럼 듣지 않고 내 앞에서 한 가지 수단을 부리고 내 뒤에서 한 가지 수단을 부리면서 내가 사람의 마음과 폐부를 살펴보는 하나님임을 아직 분명히 알지 못했는데, 우매함이 이런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이후에 전진하는 길에서 절대로 더는 수완을 부리지 말고 교활과 간사를 부리지 말라. 그렇지 않으면 그 결과는 상상조차 할 수 없다! 무엇이 교활하고 간사한 것인지 너희는 아직 확실히 알지 못했고 투철히 인식하지 못했다. 모든 행위가 나로 하여금 감찰하게 할 수 없는 것, 내놓아 모습을 드러낼 수 없는 것은 다 교활과 간사이다. 이제는 알았겠지! 이후에 만일 또 교활과 간사가 있으면 모르는 척하지 말라. 그러면 알면서도 고의로 저지르는 것―죄에 죄를 더할 뿐이고 다른 것은 없고 오직 불의 불사름을 받아들이는 수밖에 없으며, 엄중한 자는 자신을 망칠 것이다. 확실히 알아야 한다! 오늘 너희에게 임한 것은 단지 사랑의 매일 뿐 절대 무정한 심판이 아니다. 이 점에 대해 만약 투철히 인식할 수 없다면 너무나 가련하고 그야말로 구할 수가 없다. 만약 사랑의 매를 받아들이기 싫어한다면 무정한 심판이 너희에게 임하는 수밖에 없다. 그때면 너희는 내가 알려 주지 않았다고 원망하지 말라. 또한 내가 책임을 미루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나의 말을 듣지 않고 나의 일을 행하지 않은 결과이다. 이후에 누군가 나를 원망하지 못하도록, 현재 말을 다 분명히 하였다.

이전:제44편 말씀

다음:제46편 말씀

추천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