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세 그리스도는 하나님 경륜의 비밀 열었다

1 6천년 경륜이라는 이 사역의 이상(異象)을 아무도 꿰뚫어 보지 못하고 아무도 알지 못해 줄곧 수수께끼로 남아 있었다. 이런 비밀은 그 누구도 열지 못하는 것이다. 사람은 성경의 본질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아무리 성경을 잘 이해해도 글귀를 아는 데 그칠 뿐이다. 성경을 보고 진리를 조금 깨닫거나 글귀를 조금 해석하고 유명한 장절을 파고들 수는 있겠지만 그 글귀 속에 담긴 뜻은 영원히 풀 수 없다. 사람은 여호와나 예수가 사역한 현장을 본 것이 아니라 죽은 글귀만 보았을 뿐이고, 또 그런 사역의 비밀을 풀 수도 없기 때문이다.

2 6천년 경륜의 비밀은 가장 신비롭고 은밀한 것이며, 사람이 측량할 수도 없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은 누구도 직접적으로 알 수 없다. 그가 직접 사람들에게 해석해 주고 풀어 주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사람에게는 영원히 ‘수수께끼’요, 영원히 닫혀 있는 비밀일 것이다. 종교계 인사들은 말할 것도 없고 너희들 역시 오늘날 이렇게 알려 주지 않았다면 알 수 없었을 것이다. 이 6천년의 사역은 모든 선지자의 예언보다 더 심오하고, 창세부터 지금까지 가장 큰 비밀이며, 역대의 선지자도 측량하지 못한 것이다. 왜냐하면 이 비밀은 마지막 시대에 열어 놓았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육신의 비밀 4>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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