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으로 하나님 믿는 사람이 가져야 할 책임

양심이 있다면 마땅히 부담과 책임감을 가지고 “정복을 하시든 온전케 하시든 나는 이 단계 증거를 잘해야 한다.”라고 말해야 한다. 너는 하나의 피조물로서 하나님께 철저히 정복되어야 하며, 최종적으로 하나님을 흡족게 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자신을 온전히 바쳐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은 사람의 책임이자 반드시 이행해야 할 본분이다. 사람은 이 부담을 가지고 이 사명을 완수해야 한다. 그래야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사역을 체험하는 과정에서 정복되고 참으로 깨닫는다면 사람은 자신의 미래와 운명에 상관없이 순종할 수 있게 된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대업은 완벽히 이뤄진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실행 3>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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