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이 무리 사람들을 온전케 하기로 결정했다

1 사람 중에 하나님의 절박한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이는 거의 하나도 없다. 사람은 자질이 형편없기 짝이 없고, 영감이 상당히 둔하며, 하나님의 행사를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람의 야만성이 언제 되살아날지 몰라 늘 마음을 놓지 못하는 것이다. 여기에서 하나님이 크나큰 시험을 무릅쓰고 땅에 왔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한 무리 사람들을 온전케 하기 위해 영광을 가득 안고 그의 뜻을 숨김없이 다 사람에게 알려 주었다.

2 그는 이들을 온전케 하기로 결정했기에 고난이나 시험에 신경 쓰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일만 해 나가고 있다. 하나님이 영광받는 날이면 사람도 하나님을 알 수 있으리라는 확신과 사람이 하나님에 의해 온전케 될 때면 하나님의 마음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이다. 지금 하나님을 시험하거나, 하나님을 오해하거나, 하나님을 원망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하나님은 이를 개의치 않는다. 하나님이 영광 가운데 임할 때, 사람은 모두 하나님이 한 모든 일이 인류의 행복과 더 나은 생존을 위한 것임을 알게 될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사역과 진입 4> 중에서

이전 : 하나님의 사랑스러움 체험해야 그를 사랑할 수 있음이라

다음 : 하나님의 뜻 저버리면 안 되리

신앙생활에서 어려움이 생기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
Messenger로 연락하기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

설정

  • 텍스트 설정
  • 테마

색상

테마

폰트

폰트 사이즈 조정

줄 간격 조정

줄 간격

페이지 너비

목차

검색

  • 페이지 내 검색
  • 도서 내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