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생명 진입의 교통 설교 (낭송)

색상

테마

폰트

크기

줄 간격

페이지 너비

검색결과 0개

관련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

151집 (a) 하나님 말씀 <진리를 행하지 않는 사람에 대한 경고>에 관한 설교 교통 (1)

【151-A-8】

계속 하나님 말씀을 보겠습니다. “가정에는 가법이 있고 나라에는 국법이 있는데, 하물며 하나님 집이야 더 말할 것이 있겠느냐? 더욱이 엄격한 기준이 있지 않겠느냐? 더욱이 행정이 있지 않겠느냐?” 엄격한 기준은 무엇입니까? 바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반드시 실행해야 할 진리 원칙입니다. “더욱이 행정이 있다”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계명과 10가지 행정을 가리킵니다. 이것이 가장 두드러진 것인데 위배하면 안 됩니다. 엄중하게 위배하면 출교시킵니다. “사람은 자유로이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하나님의 행정은 사람이 마음대로 ‘변경’하지 못한다.” 사람은 자유로이 마음대로 해도 되지만 “하나님의 행정은 사람이 마음대로 ‘변경’하지 못합니다.” 사람이 자유로이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하나님의 행정을 거스르는 경우, 어떤 이유를 말해도 소용없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행정을 거스르면 하나님 집은 원칙에 따라 처리합니다. 그 사람이 얼마나 오래 믿었든 상관없이, 제명할 대상은 제명하고 격리시킬 대상은 격리시키고 반성하게 할 대상은 반성하게 하고, 심각하거나 갖은 악을 행한 사람은 반드시 출교시킵니다. 누가 사정해도 소용없습니다. 세상에서는 뒷문으로 들어갈 수 있지만, 하나님 집에서는 뒷문으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 집에는 뒷문이 없습니다. 뒷문으로 들어와 인솔자 일꾼이 된 사람 봤습니까? 없습니다. 뒷문으로 들어오지 못합니다. 인솔자 일꾼은 반드시 민주 선거를 통해 생기고, 특수한 상황에서는 하나님 집에서 임명합니다. 어떤 때 하나님 집에서 임명합니까? 그 지역에 적합한 사람이 없어 선발하지 못할 때, 하나님 집에서 지정합니다. 어느 인솔자 일꾼이 마음대로 지정하면 안 되고, 반드시 하나님 집에서 지정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옛말에 이르기를, ‘물에 가까이 있는 누각이 먼저 달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다’고 했는데, 그럼 하나님 집에서는 전혀 쓸모없다는 말입니까?”라고 합니다. 조금 쓸모는 있습니다. 예를 들면, 제가 어느 한 지방에 갔는데 마침 거기에 아는 사람이 있어 그 사람 집에 잠시 머물렀습니다. 그럼 잠시 머무는 것을 ‘뒷문’이라 할 수 있습니까? 잠시 머물렀다고 해서 그 사람에게 편의를 제공해 주고 그 사람을 인솔자로 발탁하겠습니까? 그런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뒷문이 아닙니다. 제가 그 지방에 아는 사람이라곤 그 사람밖에 없기 때문에 우선 그 집에 머문 것 뿐입니다. 하지만 그 이유로 그 사람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 들어가지 못합니다. 하나님께는 행정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범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 하나님이고, 사람을 격살하는 하나님이다. 사람이 설마 이런 것을 모른단 말이냐?” 하나님은 사람이 범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누구나 범하면 안 됩니다. 공적인 일은 원칙에 따라 공정하게 처리합니다. 다윗도 범함으로 인해 징벌을 받았습니다. 누구나 범하면 안 됩니다. 제가 범해도 안 됩니다. 제가 범해도 징벌과 징계를 받게 됩니다. 저는 하나님의 징계와 책망 훈계를 많이 받았고, 그로 인해 고생도 많이 했습니다. 누구나 하나님의 성품을 거스르서는 안 되고, 거스르면 다 징벌을 받게 됩니다. 경하면 징계를 받게 되고, 중하면 징벌을 받게 됩니다. 어떤 사람은 “저는 왜 하나님의 징계와 징벌을 체험한 적이 없습니까?”라고 합니다. 그런 말을 하지 마세요. 말하면 곧 닥치게 될 것입니다. 어느 날 반드시 임하게 될 것입니다. 누구나 다 그 단계를 체험해야 합니다. 징계와 징벌을 체험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에 대해 인식이 없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이해할 수 있습니까? 사람이 이런 것들을 다 알게 되면,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경력이 있는 것이고, 인식이 좀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말씀에서만 경력하는 것이 아닙니다. 많은 경우에, 하나님은 각종 인사물을 통해 우리를 징계하고 징벌하며, 우리에게 일부 재난, 질병, 고통이 임하게 하여 우리를 징벌하고 형벌하는데 이로써 우리의 성정을 변화시킵니다. 그리고 교회 안에서 늘 인사물을 일으켜 우리를 책망하고 훈계합니다. 이런 일들은 다반사입니다! 여기에서, 하나님이 친히 역사하시고 하나님의 영이 교회에서 운행하시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많이 경력하게 되면, 하나님이 사람을 어떻게 구원하시는지, 어떻게 사람을 심판 형벌하시는지, 어떻게 사람의 성정을 변화시키는지를 알게 되고, 이런 것을 알게 되면 하나님의 성품은 확실히 사람이 거스르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 것임을 알게 됩니다. 사람이 모르는 상황에서 거스른 것은 그나마 괜찮습니다. 그럴 때는 하나님이 별로 징벌하지 않고, 그저 고생을 좀 하게 할 뿐입니다. 하지만 사람이 의식적으로, 고의로 대적하고 거스르면 큰일이고, 그러면 뒷감당을 하지 못할 것입니다. 고의로 하나님을 거스르고, 고의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들의 결말은 상상조차 할 수 없습니다!

문제해답

문제(1) 《하나님나라시대 하나님의 선민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10가지 행정》에서 첫 번째 행정은 “사람은 망자존대해서는 안 되고, 자신을 높여서는 안 되며, 마땅히 하나님을 경배해야 하고, 하나님을 크게 높여야 한다.”라고 규정했습니다. 이 행정에 관련된 구체적인 표현은 어떤 것입니까? 우리는 다 사탄의 교만한 성정이 있는데, 어느 정도로 유로해야 행정을 거스른 것에 속합니까? 형제님께서 교통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람은 망자존대해서는 안 되고, 자신을 높여서는 안 되며, 마땅히 하나님을 경배해야 하고, 하나님을 크게 높여야 한다.” 이 행정에 관련된 구체적인 표현은 어떤 것입니까? “사람은 망자존대해서는 안 되고” , 어떤 사람이 망자존대합니까? 늘 자신이 대단하고 높은 사람이라 생각하고, 자신이 마치 ‘제왕’인 것처럼 누구도 자신을 건드려서는 안 되고 업신여겨서도 안 되고 논단해서도 안 되고, 자신과 맞서서도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것이 망자존대하는 표현이 아닙니까? 어떤 사람들 보세요. 누구도 그 사람을 책망 훈계해서는 안 되고, 폭로해서도 안 되며, 그 사람에게 싫어하는 내색을 보이거나 감정을 좀 상하게 하는 말을 해서도 안 됩니다. 이것이 ‘호랑이 꼬리는 밟아서는 안 된다’라는 것인데, 그런 사람은 다 망자존대하는 사람입니다. 특히 어떤 사람은 늘 자신을 드러내고 간증하는데, 누가 그에게 아첨하거나 칭찬해 주거나 찬성하는 말을 해 주면, 마음속으로 아주 좋아하고 그것을 즐기며, 자신을 칭찬해 준 사람을 아주 잘 대하고, 심지어 칭찬을 받은 후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라고 합니다. 그런 사람은 망자존대하는 사람이 아닙니까? 그리고 누가 자신을 좀 폄하하거나 폭로하거나 혹은 자신에게 상처를 입히면, ‘호랑이 꼬리는 밟아서는 안 된다’는 것처럼 노발대발하면서 벌떡 일어나 상대방을 정죄하고, 기어코 상대방을 죽이려고 달려듭니다. 그런 사람은 바로 망자존대하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이 만약 교계의 사람들에게 “당신들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입니다.”라고 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러면 그들이 여러분을 죽도록 미워하고 저주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런 것은 다 자신이 아주 높다고 여기는 표현입니다. “사람은 자신을 높여서는 안 되며”, 자신을 높인다는 것은, 늘 자신을 높여 사람들로 하여금 순복하게 하고 자기 말을 듣게 하고 자신을 높이 받들게 하고 자신을 숭배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다 구체적인 표현입니다. 어떤 형제자매들은 자신을 인식한 다음 체면 불고하고 자신을 폭로하고 털어놓는데, 이런 사람은 자신을 높이는 사람입니까? 망자존대하는 사람입니까? 아닙니다. 진정으로 자신을 인식한 사람은 그런 잘못을 저지르지 않고, 그런 성정이 없게 됩니다. 왜냐하면 “망자존대하는 것과, 자신을 높이는 것”은 치욕이고 이것은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이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은 자신을 무엇으로 생각할까요? 자신은 사탄에게 깊이 패괴된, 거의 인성이 없는 마귀이기 때문에 자신을 드러낼 자격이 없고 망자존대하거나 자신을 높일 자격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정말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의 성품에 대해 인식이 있는 사람은 자신을 높이거나 간증하지 않고, 누가 자신을 건드리거나 자신에게 심한 말을 하거나 혹은 한 대 때리거나 툭 쳐도 “괜찮아. 이건 내가 받아야 할 고통이야. 다른 사람이 날 이렇게 대하는 건 당연한 거야. 왜냐하면 난 값어치가 없으니까.”라고 할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이 옷은 아주 편하고 좋아요.”라고 말하자, 한 사람은 “별로 보기 좋지도 않은데요. 그 옷을 거저 줘도 전 안 입어요”라고 합니다. 이 말에서 무엇이 유로되었습니까? 자신을 높이고, 자신을 아주 존귀하고 대단하게 보는 것이 유로되었습니다. 사람이 진정으로 자신을 인식하게 되면, 자신을 보는 관점이 정확하게 됩니다. 그러면 자신이 무엇인지, 자신이 어떤 본분을 해야 하는지, 다른 사람이 자신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사람들 가운데서 자신이 어떤 위치에 서야 하는지, 이런 것들을 분명히 알게 됩니다. 이것은 자신을 정확히 아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사람은 마땅히 하나님을 경배해야 하고, 하나님을 크게 높여야 한다.” 어떻게 하면 이렇게 될 수 있습니까? 진리를 추구하고 하나님을 아는 데에 도달해야 합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조금만 알아도 자신이 무엇인지에 대해 아주 분명히 알게 됩니다. 하나님을 알수록 자신의 몰골이 추하기 그지없다는 것을 더 알게 되고, 하나님을 알수록 하나님이 점점 더 크고 높아 보이고 반면에 자신은 점점 더 보잘것없어 보이며, 하나님을 알수록 자신이 먼지와 같이 아무것도 아니며, 자신의 목숨과 영혼이 가련하고 가치가 없다는 것을 더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후에는 자신의 형상이나, 다른 사람이 자신을 어떻게 보는가에 대해 아랑곳하지 않으며, 이런 것을 따지지 않습니다.

아래에 아주 관건적인 물음이 있습니다. “우리는 다 사탄의 교만한 성정이 있는데, 어느 정도로 유로해야 행정을 거스른 것에 속합니까?” 어느 정도로 유로해야 행정을 거스른 것에 속합니까? 첫째, 하나님을 증거하지도 않고 높이지도 않으며, 늘 자신을 드러내고 높이는 것입니다. 이러면 이미 하나님을 거스른 것이고, 이것은 적그리스도의 행위입니다. 책망과 훈계를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은 그나마 괜찮습니다. 좀 거스른 적도 있지만, 다른 사람의 폭로와 책망에 순복할 수 있는 사람은 회개한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거스른 것에 속하지 않습니다. 또 한 가지 경우는 직접 하나님을 대적하고 논단하는 것인데, 이것은 더더욱 하나님을 거스른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을 논단하든지 원망하든지 오해하든지 다 빙빙 돌려서 합니다. 그 사람의 마음속에 하나님을 거스르려는 생각을 품고 있지만, 다른 사람에게 약점이 잡히지 않고 다른 사람이 알아듣지 못하게 지혜를 써서 교묘하게 말하는데, 그 사람의 마음이 이미 하나님을 거스른 것입니다. 누구도 알아차리지 못했고, 겉보기에는 하나님을 거스르지 않은 것 같지만, 진리를 아는 사람은 그 사람의 마음속에 어떤 생각을 품고 있는지 알아챌 수 있습니다. 엄밀하게 말하면, 마음속에 그런 생각을 품고 있으면 이미 하나님을 거스른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럼 무엇이 하나님을 거스르지 않는 것입니까? 바로 마음속에 하나님을 거스르려는 생각, 말하자면 누구도 알아차리지 못하게 어떤 관점을 드러내어 고의로 하나님을 거스르려는 그런 의식이 없는 것입니다. 사실 그런 생각과 의식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인데, 마음속에 그런 것들이 없으면 하나님을 거스르지 않은 것이고, 그런 것들이 있으면 이미 하나님을 거스른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그런 것들이 없지만, 그럼 무의식적으로 죄를 범한 건 하나님을 거스른 것입니까?”라고 묻습니다. 무의식적인 것과 의식적인 것은 달라 차이가 있습니다. 무의식적으로 죄를 범한 건 하나님을 거스른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은 직접 하나님을 대적하지 않았고, 하나님을 겨냥해서 죄를 범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자신이 책임져야 할 개인적 행위상의 문제입니다.

상면의 설교 교통에 근거해 정리

해외 문장팀

이전 말씀:151-A-7

다음 말씀:151-B-1 하나님 말씀 <진리를 행하지 않는 사람에 대한 경고>에 관한 설교 교통 (2)

추천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