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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집 (a) 하나님 말씀 <진리를 행하지 않는 사람에 대한 경고>에 관한 설교 교통 (1)

【151-A-6】

하나님께서 “그들은 진정한 마귀 사탄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진정한 마귀 사탄이라고 한 이상, 그 사람을 악령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 사람은 악령의 환생으로서 안의 영이 악령이고, 겉모습은 사람입니다. 악령의 환생, 즉 악령이 들린 사람은 바로 진정한 마귀 사탄입니다. 안에 악령이 들리지 않고 사람의 영인 사람도 자신에게 패괴 성정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을 할 수 있지만, 그런 사람은 진정한 마귀 사탄에 속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사탄에게 패괴된 사람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럼 하나님이 구원하는 사람은 어떤 유형의 사람입니까? 하나님이 구원하는 것은 사탄에게 패괴된 사람이지 악마 악령이 환생한 사람이 아닙니다. 악령이 환생한 사람은 바로 진정한 마귀 사탄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하나님이 구원하시는 것은 사람이지 마귀 사탄이 아니란 뜻입니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은 왜 악인을 구원하지 않습니까?”라고 묻습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석해야 합니까? “악인에게는 사람의 영이 없습니다. 악인은 바로 진정한 마귀 사탄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타당합니다. 하나님 집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먹고 마시고 진리의 교통을 아무리 많이 들어도, 어떤 사람은 멍하고 알아듣지 못합니다. 사실 그 사람이 바깥일을 처리할 때는 우리보다 못한 점이 없습니다. 남의 덕을 보는 일에서는 똑똑하고 어리석지 않은데, 진리의 교통은 알아듣지 못합니다. 그런 사람은 큰일입니다. 그런 사람에게 어쩌면 사람의 영이 없습니다! 만약 그 사람의 실질이 악령이라면 늘 하나님을 대적하고 논단하게 되는데, 그런 사람은 진정한 마귀 사탄에 속합니다. 진정한 마귀 사탄이라고 하면, 바로 사탄을 따르던 그 악령들의 환생을 가리킵니다. 어떤 것은 천성적으로 교회에 잠입해 들어와 교회 사역을 방해하고, 어떤 것은 세상에서 권력을 잡는 관직자가 되는데, 단지 그것들이 맡은 역할이 다를 뿐입니다. 알겠습니까? 교회에 와서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하려는 사탄의 심부름꾼을 보세요. 그 사람은 세상에서는 아무리 관직자가 되려고 해도 안 됩니다. 운이 트이지 않고 연줄도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 집에 와서는 아주 순조롭습니다. 인솔자도 순조롭게 되었는데, 그 사람의 사명은 바로 사탄의 심부름꾼을 맡아 교회를 방해하는 것입니다. 그럼 하나님은 왜 그 사람이 교회에 들어오는 걸 허락했을까요? 그 사람의 방해를 통해 하나님 선민이 분별력이 자라게 하고, 어떤 자가 사탄의 심부름꾼인지를 알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럼 어떤 자가 진정한 마귀 사탄인지 이젠 해석하기 쉽지 않습니까? 큰 붉은 용의 관원들만 진정한 마귀 사탄입니까? 교회 안의 악인, 적그리스도, 악령들은 진정한 마귀 사탄이 아닙니까? 같습니다. 그들은 큰 붉은 용과 한패이고 원래 한 진영으로서, 다 진정한 마귀 사탄입니다.

그들이 하는 것은 모두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고 교란하는 것이고, 형제자매들의 생명 진입을 방해하고 정상적인 교회 생활을 파괴하는 것이다. 양의 탈을 쓴 이 늑대들은 언젠가 모두 깨끗이 처리될 것이다. 이런 사탄의 심부름꾼들에게는 절대 사정을 봐주지 말고 단절하는 태도를 취해야 한다. 이야말로 하나님 편에 서는 것이다. 이렇게까지 하지 못하는 자는 다 사탄과 야합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은 아주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진정한 마귀 사탄의 표현은 무엇입니까? 첫째, “그들이 하는 것은 모두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고 교란하는 것”입니다. 둘째, “그들이 하는 것은 형제자매들의 생명 진입을 방해하고 정상적인 교회 생활을 파괴하는 것”입니다. 바로 이 두 가지입니다. 이 두 가지 뒤에 총괄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양의 탈을 쓴 이 늑대들은 언젠가 모두 깨끗이 처리될 것이다.” “언젠가 모두 깨끗이 처리될 것이다.” 이 “언젠가”는 어느 때를 가리킵니까? 바로 지금을 가리킵니다. 이젠 때가 됐으니 처리해야 합니다. 대재난이 곧 임하기에 얼른 처리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그럼 왜 일찌감치 처리하지 않았어요? 지금 처리하면 너무 늦은거 아니예요?”라고 합니다. 그 말이 맞습니까? 틀립니다. 어디가 틀렸습니까? 어떤 사람은 무엇이나 하나님의 때가 있다고 합니다. 그 말은 참 잘했어요. 그럼 지금 처리하는 게 하나님의 때입니까, 아니면 이전에 처리한 게 하나님의 때입니까? 지금 처리하는 게 하나님의 때입니다. 그럼 이전에 왜 처리하지 않았을까요? 이전엔 왜 하나님의 때가 아니었을까요? 가장 관건은 하나님의 선민이 각성해야 합니다. 하나님 선민이 각성하지 못한 상황에서 그 사람들을 처리하면 하나님 선민이 반대하고, 관념이 생기며, 하나님 집에 사랑이 없다고 논단하게 됩니다. 그럼 그 사람들을 처리하는데 왜 때를 가릴까요? 하나님 선민이 각성할 때를 기다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선민이 각성해야 그 사람들을 적발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선민이 각성하지 못했는데, 행정 사역을 관리하는 제가 알 수 있겠습니까? 제가 만약 천리안을 가졌다면 어느 교회에 마귀가 몇 명 있는지 보자마자 그 교회에 연락해서 “그 몇 사람은 마귀이니 그들을 처리하세요”라고 할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어떻습니까? 그렇게 하면 초자연적이고, 형제자매들이 불복할 것입니다. 그러면 형제자매들이 분별력도 자라지 못하고 하나님이 초자연적인 일을 하시기만 기다릴 것이고 , 제가 초자연적인 일을 하기만 기다리기 때문에 공과를 배우지 못합니다!

이젠 다수의 형제자매들이 양의 탈을 쓴 늑대를 분별할 줄 압니다. 분별할 줄 알 때는 마땅히 그 사람들을 적발해서 처리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때가 되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암닭이 병아리를 부화시킬 때, 달걀 안의 생명이 언제 껍질을 깨고 나옵니까? 하나님의 때가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때는 며칠입니까? 21일이 되면 병아리가 안에서 달걀 껍질을 쪼아 댑니다. 쪼아 대다가 작은 구멍이 생기고, 점점 구멍이 커지면서 나중에는 안에서 생명이 있는 병아리가 나오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때입니다. 어떤 하나님 선민은 처음에 늘 적그리스도와 거짓 인솔자의 통제를 받아 그들에게도 좋은 면이 있다고 여기며, “그들도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어요. 그들이 말하는 것도 맞아요. 근데 왜 그들을 분별하라고 합니까?”라고 합니다. 왜 분별하라고 할까요? 자꾸 그들을 옳다고 여기기 때문에 분별해야 합니다. 언제 그들을 꿰뚫어 볼 수 있으면, 즉 그들의 그릇됨을 분별해 내고, 그들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임을 분별해 내고, 그들이 악마이고 진정한 마귀 사탄임을 분별해 낼 수 있으면, 그때는 당신에게 생명이 있게 됩니다. 달걀 껍질을 깨고 나오는 것처럼 마귀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게 되는 것이죠. 그런 사람은 하나님께 온전케 되어 하나님 자민이 됩니다. 그리스도 나라의 자민은 오직 하나님께 순복하고, 어느 때나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고, 마귀 사탄의 미혹을 받지 않으며, 그 누구의 통제도 받지 않습니다. 이것이 생명이 자란 게 아닙니까? 생명이 없는 사람들을 보세요. 이 일에서도 통제받고 저 일에서도 통제받고, 어떤 일에서든 다 통제받습니다. 그것은 생명이 없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언제 사탄의 통제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까?” “하나님의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때는 언제입니까?” “진리를 깨닫고, 사탄을 분별할 줄 알면 스스로 일어날 것입니다.”

이런 사탄의 심부름꾼들에게는 절대 사정을 봐주지 말고 단절하는 태도를 취해야 한다. 이야말로 하나님 편에 서는 것이다.” 무엇이 하나님 편에 서는 것입니까? 그런 사탄의 심부름꾼들에게 절대 사정을 봐주지 않고, 단절하는 태도를 취하는 것입니다. 사탄의 심부름꾼과 진정한 마귀 사탄은 같은 것이 아닙니까? 같은 것입니다. 진정한 마귀 사탄도 사탄의 심부름꾼으로서, 사탄에 의해 파견되고, 사탄을 위해 효력하는 것입니다. 그것들도 우두머리가 있고 수령이 있는데, 그것들의 주인은 바로 사탄입니다. 그럼 그런 사탄의 심부름꾼들을 꿰뚫어 본 후에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절대 사정을 봐주지 말고 단절하는 태도를 취해야 한다. 이야말로 하나님 편에 서는 것이다.” 마땅히 취해야 할 첫째 태도는 절대 사정을 봐주지 않는 것이고, 둘째는 단절하는 것입니다. 절대 사정을 봐주지 않을 뿐만 아니라 단절까지 해야 합니다. 절대 사정을 봐주지 말고 단절해야 옳습니다. 그럼 여러분은 사탄의 심부름꾼에게 어떤 태도를 취했습니까? 연연해합니까 아니면 사정을 봐줍니까, 아니면 옛정이 남아 있어 쉽게 끊지 못합니까? 어떤 사람은 조금도 사정을 봐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절대 사정을 봐주지 않으려면 무엇을 갖춰야 할까요? 어떤 사람은 절대 사정을 봐주지 않으려는 생각은 있지만 이겨 내지 못합니다. 결국 입으로는 절대 사정을 봐주지 않겠다고 했지만 실행할 때는 또 사정을 봐줍니다. 그것은 무슨 문제입니까? 아직도 꿰뚫어 보지 못했고 그 사람의 가상에 미혹되었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은 마귀 사탄과 단절하라고 하니 “마귀 사탄이 매우 불쌍해 보여요. 아직 결혼 상대도 없는 것 같은데요”라고 하며, 사탄에게도 호의를 베풉니다. 그런 사람은 정에 잘 얽매입니다. 사탄에게 결혼 상대가 없다고 불쌍히 여기는데, 그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그런 사람은 원칙이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조금도 원칙이 없습니다. 그런 사람은 진리를 얻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까지 하지 못하는 자는 다 사탄과 야합하는 사람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즉 사탄과 야합하는 사람은 첫째, 절대 사정을 봐주지 않는 것, 둘째, 단절하는 태도를 취하는 것, 이 두 가지를 행하지 못합니다. 옛정이 남아 있어 쉽게 끊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에게 진리가 있습니까? 진리가 없습니다. 그럼 사탄과 단절하는 사람은 어떤 태도일까요? 사탄과 야합했던 지난날을 생각만 해도 수치를 느끼고, 그것을 인생의 가장 큰 수치로 여기며, 그 페이지를 빨리 넘기고 싶고, 앞으로 더 이상 그 페이지를 언급하고 싶지 않으며, 그 페이지가 없었던 것으로 합니다. 이것이 바로 단절하는 태도인데, 절대 사정을 봐주지 않고 단절하는 것입니다. 이런 태도가 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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