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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진입의 교통 설교 (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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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집 (a) 하나님 말씀 <진리를 행하지 않는 사람에 대한 경고>에 관한 설교 교통 (1)

[151-A-3]

일부 초신자들은 “나중에 큰 재난이 닥치면 어떻해요?”라는 문제를 제기하였는데, 이 문제를 어떻게 답해야 할까요? 이 편 말씀에서 어떻게 하라고 알려주지 않았습니까? 빨리 진리를 실행해야 합니다! 이것만이 유일한 살길입니다. 진리를 실행하지 않으면 어떻게 해도 안 됩니다. 오직 스스로 진리를 실행해야 합니다. 진리를 실행하면 죽지 않습니다. 어떤 재난이 닥쳐도 죽지 않습니다. 구약 시편에서 말한 바와 같습니다.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시편91:7) 똑같이 온역이 임할지라도, 다른 사람은 죽어도 당신은 죽지 않습니다. 똑같이 지진이 임할지라도, 다른 사람은 죽어도 당신은 살아 남습니다. 똑같이 기근이 임했을 때 다른 사람도 먹을 것이 없고, 당신도 먹을 것이 없지만, 당신은 죽지 않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보호입니다. 일부 형제자매들은 중국 대륙의 각종 재난 속에서, 예를 들어 홍수, 온역, 화재 등의 재난 속에서 하나님의 보호를 받아 기묘하게 재난을 면하게 되었는데, 그것은 하나님의 행사입니다. 그런 재난이 임할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어떤 지역에서 갑자기 홍수가 났는데, 그의 집에는 하나님 말씀 책을 많이 보관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하나님께 기도했죠. 기도했더니 물이 방향을 바꿔 그의 집을 돌아서 갔습니다. 다른 집은 다 무너졌는데 그 집은 무너지지 않았어요. 재난이 닥쳤을 때, 하나님 선민이 재난 속에서 표적과 기사를 보고 하나님의 보호를 보게 되었는데, 이것은 무엇을 설명합니까? 진리를 실행하고,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은 재난이 임해도 두렵지 않다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일까요? 하나님이 보호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사실입니다. 이것은 빈말이 아니고, 도리가 아니라 수많은 간증이 이 사실을 증명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큰 재난이 임하기 전에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하루빨리 진리를 실행해야 합니다. 이것이 유일한 살길입니다. 진리를 실행하지 않고, 입으로만 “나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어요”라고 해도 소용없습니다. 입으로만 믿고 진리를 실행하지 않는다면, 하나님께 칭찬받지 못하고 인정받지 못합니다. 진리를 실행하지 않는 사람은 틀림없이 징벌받을 사람입니다. 진리를 조금도 실행하지 않는 사람은 그 누구도 도망칠 수 없고, 모두 다 드러나고 도태되고 징벌받을 것입니다. 이제는 이 사실을 분명히 보았죠? 어떤 사람은 지금은 “난 별일 없어.”라고 합니다. 지금은 괜찮은 것 같지만 두고 보세요, 진리를 실행하지 않으면 지금 당장은 괜찮아 보여도 재난이 갑자기 닥치면 아연실색할 것입니다. 갑자기 재난이 닥치면 끝장입니다. 어떤 사람은 “요즘 건강하십니까?”라고 물으면 “괜찮아요. 아무 병도 없습니다.”라고 합니다. 그런데 말을 하고 나서 몸이 어딘가 불편하여 병원에 가서 검사해 봤더니 암 말기라고 합니다. 집에도 돌아가지 못하고 바로 입원했어요. 평안하고 안전하다고 생각할 때 재난이 갑자기 닥치는데, 이것을 “재난이 하늘에서 떨어진다”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진리를 실행하지 않으면 수시로 하늘에서 떨어지는 재난을 당할 위험이 있고, 수시로 징벌받을 위험이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어떤 사람은 늘 진리를 실행하지 않고, 도적같이 눈치만 살피며, 이것저것 연구하고, 이 사람 저 사람 흠잡으면서 어느 누구도 다 자기보다 못하다고 여기는데, 이런 사람은 마지막에 어떻게 될까요? 자신을 망치게 됩니다. 진리를 실행하지 않으면 조만간 드러나게 되고 보응을 받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교통하겠습니다. “형제자매들 가운데서 늘 소극적인 것을 퍼뜨리는 사람은 사탄의 심부름꾼이고, 교회를 교란하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언젠가는 다 출교당할 것이고, 다 도태될 것이다.” 어떤 사람이 사탄의 심부름꾼일까요? 소극적인 것을 퍼뜨리는 사람입니다. “늘 소극적인 것을 퍼뜨린다”라는 것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가리킬까요? 한 방면은 소극적인 말을 하는 것입니다. 소극적인 말은 대부분 다 하나님을 원망하는 말이고, 혹은 하나님을 오해하는 말, 논단하는 말, 하나님에 대해 관념이 있는 말입니다. 개괄해서 말하면 소극적인 말을 하는 것이고, 늘 소극적인 것을 퍼뜨리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합니다. “당신들은 왜 하루종일 본분을 하느라 그렇게 바쁘게 보내요? 그렇게 과로하다 병이라도 나면 후회하지 않겠어요? 큰 재난이 임하여 도태되면 꼭 후회할 것입니다!” “왜 그렇게 바쁘게 보내요? 그래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고 상을 받을 수 있다고요? 꼭 그렇지는 않죠! 만약 바쁘게 보내다가 아무것도 얻지 못하면 헛수고하는 거잖아요. 그럴 바에는 저처럼 여유롭게 보내는 게 좋지 않겠어요? 여유롭게 보내다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면 좋고, 들어가지 못해도 손해 보는 건 없잖아요.” 이런 사람은 속셈이 아주 음흉합니다. 조금도 손해 보려 하지 않고, 어떤 손해도 안 보려고 합니다. 이런 사람이 마지막에는 어떻게 될까요? 징벌받고 큰 손해를 보게 되고, 정말 감당할 수 없게 될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늘 소극적인 것을 퍼뜨리는 사람은 하나님이 공의롭다는 것을 믿겠습니까? 하나님이 공의롭다는 것을 믿지 않고, 인과응보도 믿지 않습니다. 즉, 하나님이 각 사람의 소행에 따라 각 사람을 보응한다는 것을 믿지 않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사역이 정말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성취된다는 것도 믿지 않습니다. 그래서 잔꾀를 부리면서 “나는 힘도 쓰지 않고 대가도 치르지 않고 본분도 안 해. 그저 건성으로 하고 얼렁뚱땅 날짜만 채우면 돼! 복을 얻으면 땡잡은 것이고, 얻지 못한다 해도 손해 보지는 않잖아”라고 합니다. 이런 사람은 다 가장 간사한 사람이고, 가장 공짜를 좋아하는 사람이고, 가장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런 사람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그는 사탄의 심부름꾼이고, 교회를 방해하는 사람입니다.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하나님께서는 “이런 사람은 언젠가는 다 출교당할 것이고, 다 도태될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이 “언젠가는” 바로 지금을 가리킵니다. 지금부터 즉시 처리해야 합니다. 각지의 교회마다 다 귀담아들으세요. 항상 소극적인 것을 퍼뜨리고, 하나님께 불평을 하고, 하나님을 원망하고, 하나님을 의심하고, 늘 관념이 있는 말, 하나님을 논단하는 말을 하는 그런 사람은 모두 출교시켜야 합니다. 출교시킬 사람은 출교시키고, 제명할 사람은 제명해야 합니다. 악을 많이 행한 사람은 출교시키고, 악을 많이 행하지 않고 소극적인 것만 퍼뜨린 사람은 제명해야 합니다. 이제부터 이렇게 사람을 처리합니다. 알아들으셨죠?

계속 하나님 말씀 보겠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과 하나님께 순복하는 마음을 갖지 않는다면, 그런 사람은 하나님을 위해 아무 사역도 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는 사람이 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 된다.” 여기서 하나님이 또 한가지 일을 말씀하셨습니다. 무슨 일일까요? “사람이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과 하나님께 순복하는 마음을 갖지 않는다면” 이런 사람이 하나님을 위해 그 어떤 본분을 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은 “그런 사람은 하나님을 위해 아무런 사역도 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는 사람이 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 된다.”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이 말씀은 사람이 하나님을 얼마나 오래 믿었든, 10년이나 20년 믿었든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과 하나님께 순복하는 마음이 없다면, 틀림없이 하나님 사역을 방해하는 사람이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뜻합니다. 이전에 은혜시대 때 우리는 늘 이런 말을 했습니다. “주님을 믿고 생명을 얻었습니까?” 어떤 영적인 사람은 이렇게 말합니다. “주님을 믿는 사람 중에 90프로가 생명이 없습니다. 다 떡으로 배불리는 사람들입니다. 소수의 사람만 하나님과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인식이 좀 있어요. 영적인 말 혹은 영적인 진실한 경력을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생명이 있는 사람입니다.”라고 합니다. 그때는 생명이 있는지 없는지를 논하면 이 한마디 말 뿐이었었습니다. 근거가 아주 간단해요. 지금에 와서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생명이 있다는 것은 무엇을 가리킬까요? 생명이 없다는 것은 무엇을 가리킬까요? 방금 읽은 하나님 말씀에서 “사람이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과 하나님께 순복하는 마음을 갖지 않는다면”라고 했습니다. 즉, 관건은 사람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과 하나님께 순복하는 마음이 있는지를 봐야 합니다. 얼마나 오래 믿었든지,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과 하나님께 순복하는 마음이 없으면, 생명이 없는 사람입니다. 만약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과 하나님께 순복하는 마음이 있다면, 그런 사람은 생명을 얻은 사람입니다. 이렇게 이해하는 것이 옳지 않습니까? 이렇게 이해하면 틀림없이 정확합니다. 생명이 없는 사람, 즉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과 하나님께 순복하는 마음이 없는 사람이 설사 실제로 큰 악을 저지르지 않았다 하더라도 역시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 아닙니까? 대적하는 사람입니다. 무엇 때문에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라고 할까요? 깊이 패괴된 인류에게는 다 사탄의 본성과 사탄의 성정이 있습니다. 이것은 사실이 아닙니까? 만약 사탄 성정이 정결케 되지 못했다면 사탄 본성이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까? 틀림없이 존재합니다. 그럼 사탄의 본성이 존재하고, 그 본성이 그 사람을 통제하는데, 그런 사람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 아닙니까?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과 하나님께 순복하는 마음이 없는 사람은 다 사탄에게 속한 사람이고, 사탄에게 속한 사람은 틀림없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진리를 추구하고, 하나님 말씀을 잘 먹고 마시라고 하는 것은 마지막에 한 가지 효과에 도달하려고 하는데, 바로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위해 증거하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이 하나님을 위해 증거할 수 있을까요? 할 수 없습니다. 왜 할 수 없을까요?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그 내면의 사탄 성정이 정결케 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절대 자신을 참으로 아는 사람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을 아는 사람만이 자신을 참으로 알 수 있습니다. 은혜시대에는 자신을 아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바울 같은 사람도 자신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자신을 뽐내고 증거했죠. 과연 어떤 사람이 늘 자신을 증거하고 드러낼까요? 자신을 모르는 사람이 그렇습니다. 자신을 모르는 사람은 하나님을 모르고 하나님을 증거할 줄 모르고, 자신을 드러내고 증거할 줄만 알고, 자고자대(自高自大)하고, 교만하고 독선적이며,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에게 순종하고 자기의 말을 들으라고 합니다. 이것이 바로 사탄 본성의 유로이고, 사탄 성정의 유로입니다. 사탄 성정이 내면에 있고, 사탄 본성이 그 사람을 통제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사람은 시련이 임하든지, 사람의 관념에 부합되지 않는 하나님의 역사가 임하게 되면, 자연히 일어나서 하나님을 대적하고 교회에서 소극적인 것을 퍼뜨리며, 하나님을 오해하고 논단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을 증거할 줄 모르고,하나님을 원망하고 논단하고 오해할 줄 밖에 모르며, 또한 마지막에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멀리하게 하고, 그 자신도 하나님과 가까이하지 못합니다. 자신이 하나님에 대해 관념과 오해와 불평이 있기 때문에 그런 사람은 틀림없이 하나님을 멀리하게 됩니다. 그런 사람이 하나님을 부인하지 않으면 다행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여기서 “그런 사람은 하나님을 위해 아무 사역도 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는 사람이 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 된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럼 적그리스도는 어떤 표현이 있는지 봅시다. 적그리스도는 다 글귀 도리를 말할 줄 알고, 다 하나님이 성육신한 사실과 하나님이 발표한 모든 말씀이 진리임을 시인하는데, 그럼 왜 그들을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라고 할까요? 그렇게 시인하는 것은 진실한 믿음에서 나온 게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하나님에 대해 인식이 없기 때문입니다. 진실한 믿음은 하나님에 대한 시인이 아니라 하나님에 대해 인식이 있음으로 인해 생긴 진실한 증거와 순복입니다. 이것이 믿음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없는 사람은 최종에 다 사탄에 속한 사람이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입니다. 이것은 의심할 바 없이 확실한 것입니다. 큰 악이나 뚜렷한 악을 행했든 행하지 않았든 내면의 사탄 성정이 여전히 존재한다면 늘 하나님을 논단하고 오해하고 원망하기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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