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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집 (a) 하나님 말씀 에 관한 설교 교통

【142-A-4】

땅의 하나님을 어떻게 인식해야 할지 길이 있습니까? 그리스도께서 발표하신 모든 진리에 근거하여, 그리스도께서 하신 모든 사역에 근거하여 그분이 하늘의 하나님이 맞는지를 실증하면 됩니다. 그리고 그리스도께서 나타내신 성품과 소유소시, 나타내신 지혜에 근거하여 그분이 하늘의 그 하나님이 맞는지를 실증하면 됩니다. 만약 이런 것이 다 실증된다면 설사 그분의 육신에서의 인성이 아무리 보통이고 아무리 정상일지라도 그분은 성육신의 하나님이시고, 하늘의 하나님이 땅에 오신 분입니다. 그러면 지금 어떻게 인식해야 할까요? 실질을 볼 줄 압니까? 성육신하신 하나님의 몸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소유소시를 볼 수 있고, 그분에게 하나님의 공의 성품의 유로가 있고, 또 사람을 긍휼히 여기시는 성품과 실질도 있으며, 사람을 사랑하는 실질도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지금까지 자신을 나타내신 적이 없고, 자신을 자랑한 적도 없으며, 더욱이 자신을 과시한 적도 없습니다. 교만하고 독선적인 것도 없고, 교만 자대함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런 인성은 가장 아름다운 인성인 것입니다. 그렇게 높은 지위 즉 하나님의 지위가 있고, 하나님 자신의 신분으로 역사하시고, 다들 그렇게 공경하고 우러러 보지만, 그리스도께는 교만 자대가 없고, 지금까지 교만하고 독선적이지 않았습니다. 보통 사람과 같고, 자신이 하나님임을 모르는 것 같습니다. 이것을 누가 할 수 있습니까? 누가 이런 성품을 살아낼 수 있습니까? 저는 살아낼 수 없습니다. 저는 그런 성품을 갖추지 못했습니다. 만일 저에게 하나님의 신분이 있다면 자다가도 좋아하며 깰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이라고? 정말일까? 야, 하나님이라니 정말 좋네!”라고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렇지 않겠습니까? 다 그럴 수 있습니다. 자다가도 좋아서 깬다는 것은 비유인데, 마음속으로 몰래 그렇게 좋아하고 그렇게 기뻐한다는 것입니다. 만일 사람에게 하나님의 신분이 있다면 보통사람들은 어떤 일들을 저지를까요? 곳곳에 돌아다니며 자신을 나타내기 좋아할 것입니다. “너희들은 날 잘 모르지? 내가 날 직접 소개해야 하나? 날 증거해 줄 사람이 있을텐데?”라고 하는 이 말을 들어 보세요. “그럼 너희들은 하나님을 본 후 어떻게 표현해야 하지? 아직도 꿋꿋이 서 있을 거야? 네 큰 키를 뽐내려고? 네가 조상을 보아도 무릎꿇지 않을 수 없겠는데, 내가 네 조상보다 얼마나 대단하냐?”라고 할 것입니다. 만일 우리에게 하나님의 지위가 있다면 어떤 추태도 다 나올 것인데, 그러면 하나님을 욕되게 하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성육신하신 하나님의 몸에서는 이런 패괴 유로가 전혀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얘기해 보세요. 이것은 하나님의 사랑스러움이 아닙니까? 이런 인성이 가장 아름다운 인성이고 가장 정상적인 인성이 아니겠습니까? 그렇습니다. 어떤 자매가 언변도 좀 있고 설교를 잘 하니 갓 믿은 사람이 듣고는 “어? 당신 하나님 아니예요?”라고 했습니다. 그 자매가 듣고는 “음” 하고 입을 작게 오므리더니 아무렇지도 않은 척 하고는 “날 하나님으로 대하면 아니라고 하지 말아야지. 하나님으로 대하라지 뭐. 나도 며칠 몰래 하나님 돼 보자.”라고 생각하고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저는 아닙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우린 다 패괴된 인류입니다. 하나님이 될 자격이 없습니다. 이러면 큰일 납니다. 이건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입니다!”라는 이런 말을 하지 않습니다. “음 … 당신 보기엔?”, “제가 보기엔 하나님 같습니다.”라고 하니 그 자매는 마음속으로 “당신 보기에 하나님 같으면 하나님으로 대하세요. 나도 말할 수 없어요. 말하기만 하면 들통나서 시끄럽게 돼요.”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아니면서도 하나님이 되려는 이것은 패괴된 인류의 인성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참으로 성육신하신 하나님의 그 인성을 보십시오. 그 분은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전혀 느끼지도 않고, 아무 일도 없는 듯 합니다. 이점을 저는 가장 진심으로 탄복합니다. 하나님과 손색을 비길 때 우리는 진정 패괴된 인류입니다. 어떤 사람은 그리스도와 접촉하기만 하면 그리스도의 이런 정상 인성을 보고 도리어 관념이 생겼습니다. 그 사람은 이것이 가장 아름다운 인성임을 보지 못했습니다. “어디 하나님 같아? 이분은 사람이잖아? 아주 보통이고 아주 평범한 사람이야. 아무리 봐도 하나님이란 티가 없잖아.” 여러분들이 얘기해 보세요. 성육신하신 하나님을 알기 쉽겠습니까? 몇 년을 믿어야 알 수 있을까요? 몇 년 믿어야 이런 관념적인 말을 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지금 형제자매들이 몇 년을 믿었든지 만일 그리스도를 만난다면 “이분이 그래 아주 보통적인 한 사람이 아니야? 아주 평범한 한 사람을 왜 억지로 하나님이라고 하는 거야? 나는 왜 이해가 안되지?”라는 이런 관념이 있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아직도 이런 바보스러운 말을 할 수 있습니까? 만일 믿은 지 1년밖에 안되는 사람이 이런 바보스러운 말을 한다면 정상이겠지만, 믿은 지 3~ 5년이 되었는데도 이런 바보스러운 말을 하면 되겠습니까? 만일 진정으로 성육신의 진리를 알았더라면 그 사람은 그런 말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는 그리스도께 정상적인 인성이 있는 것을 보고는 “음, 이것이 바로 성육신의 진리네요. 정말 정확하게 말씀했습니다.” “성육신에서 한 방면은 신성 실질이 있는 것이고, 한 방면은 평범하고 정상적인 인성이 있는 것입니다.” “음, 맞습니다. 완전히 부합됩니다. 정상적인 인성일 수록 더 부합됩니다. 하지만 이런 진리를 정말 그분이 발표하신 건가요?”, “정말입니다. 100% 틀림없습니다.”, “그럼 바로 그리스도이십니다.”라고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만약 그리스도라고 자칭하면서도 초자연적인 일을 할 수 있고 또 이적을 일으킬 수 있는 사람을 보게 되면 “아이구, 이것은 가짜야!”라고 하게 됩니다. 거짓 그리스도만이 이적을 일으킵니다. 왜냐하면 거짓 그리스도는 진리를 발표하지 못하기에 이적으로 그 단점을 보완하려 하기 때문입니다. 참으로 진리를 발표하실 수 있는 그분은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시지 않습니다. 그것은 진리의 능력이 더 크고 더 전능하며, 그 위력이 표적과 기사를 일으키는 것보다 훨씬 더 크기 때문입니다. 거짓 그리스도에게는 진리가 없기 때문에 진리를 발표하지 못하므로 표적과 기사를 일으키는 방법을 쓰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나타나심인지, 성육신하신 그리스도이신지를 고찰하려면, 먼저, 그 사람이 진리를 발표할 수 있는지를 보아야 하고, 두 번째는, 그 사람의 인성이 정상인지를 보아야 합니다. 인성이 정상일 수록, 평범할 수록 초자연적이지 않습니다. “맞습니다. 완전히 정확합니다. 그리스도의 실질에 부합됩니다.” 그리스도의 인성이 정상일 수록 그 사람이 그리스도임을 더 증명하고, 하나님이 실제의 하나님임을 더 증명합니다. 그러므로, 성육신의 진리를 아는 사람은 이적을 보지 않고 그리스도의 인성을 보는데, 그런 사람에게는 관념이 없습니다. 다시는 관념이 없습니다. 맞습니까?

만약 성육신의 진리를 알기는 했지만 그리스도의 인성에 대해서는 여전히 이해되지 않아한다면, 이는 어떤 문제입니까? 성육신에 대한 진리의 글귀만 알고 성육신의 하나님을 모르는 것입니다. 성육신의 하나님을 알려면, 첫째,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당신이 하나님을 시험하면, 하나님은 당신에게 진노하시고 당신을 증오하시고 당신을 저주하십니다. 만약 참도임을 분명히 알면서도 고의로 범죄한다면, 하나님은 당신을 혐오하십니다. 만약 당신이 인성이 없고 이지 없이 말한다면,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을 상대하시지 않을 것이고, 거들떠보지도 않을 것이며, 마음속으로 미워하실 것이고, 마음속으로 당신을 짐승이라고 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그리스도의 신성 실질의 유로이고, 진리의 유로이십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정말로 원칙있게 사람을 보시며, 너무나도 원칙있게 사람을 대하십니다! 그러므로 일반적인 사람, 인성이 없는 사람은 그리스도와 접촉하지 말아야 합니다. 접촉하게 되면 그분은 그런 사람을 미워할 것입니다. 그분은 “너 이 짐승같은 사람아, 너 같은 사람이 하나님을 믿을 자격이 있어? 네가 하나님을 아무리 오래 믿었을지라도 도태돼야 해.”라고 하실 것입니다. 마음속으로 이렇게 보실 것입니다. 그분은 어떤 사람에 대해 태도가 좋으실까요?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입니다. 그분 보시기에 당신이 좋은 사람일 때면 그분은 말씀하시기를 원하십니다. 당신이 정말로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그분은 당신과 진리를 교통하시기를 원하시며 수백 번을 물어봐도 싫증을 내지 않으시는데, 정말 인내심이 있으십니다. 아무리 힘드셔도 힘드시다는 말씀을 하시지 않습니다. 그것은 긍휼과 사랑의 마음이 극치에 이른 것입니다. 보통 사람은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께서 사역하시면 조금도 빈틈이 없을 뿐만 아니라, 그 누구도 멈추게 할수 없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한 가지 일을 하시려고 하면 그 일을 꼭 끝내야 합니다. 끝내지 못하면 그만두지 않으십니다. 이것은 그리스도의 성품입니다. 그분은 아무리 지쳤어도 포기하지 않고 그 일을 반드시 끝내십니다. 저와 다릅니다. 저는 어느 정도 힘들면 “오늘은 여기까지 합시다. 다음에 계속해서 얘기합시다.”라고 하지만, 그리스도께서는 계속 이어서 끝까지 말씀하십니다. 그리스도께서 “말씀한 이상 꼭 그대로 하고, 그대로 하는 이상 꼭 이루며, 이루는 이상 반드시 영원까지 이른다” “이룰 때까지 절대 그만두지 않는다.”라고 말씀하신 것과 똑같습니다. 이것은 하나님 성품의 유로이고 하나님 실질의 유로입니다! 아시겠죠. 그리스도께는 이런 신성 실질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와 접촉한 적이 있는 사람은 그리스도께서 일하실 때는 빈틈이 없으시고 아무도 멈추게 할 수 없다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어떤 때, 그리스도께서 말씀을 쓰고 계실 때 문을 닫으시면 아무도 들어가지 말아야지, 누가 만일 들어가서 그분이 말씀 쓰시는 것을 방해한다면, 반감을 가지시고 화를 내십니다. 그리스도께서 일을 하실 때는 조금도 소홀함이 없으시고 각별히 진지하시고 의지력이 있으시며 이루지 못하시면 절대 그만두지 않으시는데, 이것은 신성의 유로입니다. 저는 이 방면을 보기만 하면 “아이구, 난 못하겠네.”라고 합니다. 사람을 그리스도의 실질과 비교해서는 안됩니다. 그 차이가 너무나도 큽니다. 그리스도께서 받으시는 고통도 굉장히 큰데, 일반 사람은 그분께서 참아내시는 고통을 견딜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께서 고난 받으실 때는 의지력이 정말로 강합니다. 우리는 비길 수가 없습니다. 그럼 이런 것들은 다 보통 사람과는 비교할 수 없는 것인데, 이는 하나님의 생명 실질의 유로가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의 소유소시가 아니겠습니까? 하나님 말씀의 근거가 있지 않습니까?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말씀들을 다 찾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생명 성품의 한 방면은 이루지 못하면 절대 그만두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한없는 인내로 하나님의 사역을 하십니다. 이런 말씀은 다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말씀한 이상 꼭 그대로 하시고, 그대로 하시는 이상 꼭 이루시며, 이루는 이상 꼭 영원까지 이르며, 절대로 변경시키지 않으십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소유소시가 아닙니까? 그럼 그리스도의 긍휼을 봅시다, 사람들이 그 분의 공의와 위엄의 성품을 보았는데, 그럼 긍휼은 없습니까?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진리를 추구할 수 있는 모든 사람에 대해, 그들에게 패괴 유로가 있어도 하나님은 미워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이런 사람에 대해 긍휼과 사랑의 마음이 있으십니다. 한없는 인내로 진리를 교통하시고 생명을 공급하시는데, 이는 모두 그리스도의 소유소시입니다. 그 어떤 사람도 비할 수 없고, 아무도 비할 수 없습니다. 사람의 외모를 보면 모두 그리스도의 육신보다 크지만, 고통받는 것을 언급하고, 하나님에 대한 충성심, 일을 할 때의 신중함, 진지함을 언급하기만 하면 너무나 뒤떨어집니다. 아무도 그리스도와 비할 수 없습니다. 사람은 인솔자를 해도 교만하기 짝이 없고 특별히 독선적입니다. 그 사람의 걸음걸이, 사람들과 말하는 그 말투, 그 어조, 그 동작만 봐도 방자하기 짝이 없습니다. 그리스도를 보면 유로하시는 것이 다릅니다. 마치 그분은 자신이 하나님인 줄 모르는 것 같습니다. 사람들은 그분의 유로에서는 알 수가 없습니다. 그분은 자신이 얼마나 큰 일을 하셨는지 아십니까? 모르십니다. 그분은 하나님 선민들이 그분에 대한 경외와 사랑으로 충만하다는 것을 아십니까? 모르십니다. 느낌이 없고 보이지도 않습니다. 이것은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입니까? 사람은 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생명 실질과 관련된 일입니다. 하나님께는 신성 실질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성육신도 패괴된 인성을 입지 않으십니다. 만약 패괴된 성정이 있는 육신을 입으셨더라면 어떤 결과였겠습니까? 한 방면으로는 하나님을 욕되게 할 것이고, 다른 한 방면으로는 말씀만 발표하고 자신은 진리 실제가 없어 행하는 것이 발표한 진리와 서로 어긋나고 서로 방해될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사역을 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럼 사람이 하나님을 인식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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