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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집 (a) 하나님 말씀 에 관한 설교 교통

【137-A-6】

계속해서 다음 단락을 읽겠습니다. “우리는 좋은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사람이 싫어하고 역겨워하는 그런 화제를 더 이상 논의하지 말고”, 이 단락에서 좋은 시간을 낭비한다는 것은 뭘 가리켜 말씀하시는 겁니까? 하나님 말세의 심판 사역은 이미 오래전에 시작되었으니 사람에게 흰색의 대 보좌는 어떤 것이고 심판은 어떤 것이고 어떻게 이루어진다는 등, 그런 것으로 잡담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얘기해봤자 아무 소용없습니다! 심판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지금은 시간이 아주 소중합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여러분은 속히 하나님 말세의 심판 형벌을 잘 체험하길 바랍니다! 사람의 관념이나 상상 등, 그런 쓸모없는 화제를 논하지 마세요. “도대체 하나님의 심판이 맞아? 하나님의 사역이 맞아? 하나님의 나타남이 맞아?” 그런 것을 쟁론하지 마십시요. 쓸모없는 그런 것들을 논하지 마십시요. 그런 것을 논하면 일을 그르치게 됩니다. 하나님은 “무엇이 심판인지에 대해 말해 보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현재 교계에서 쟁론하는 그런 화제가 하나님의 안중에서는 어떤 화제입니까? 사람이 싫어하고 역거워하는 화제입니다. “‘심판’을 언급하면, 너는 여호와가 만방에 효유한 말씀이 떠오를 것이고, 예수가 바리새인을 질책한 말씀이 떠오를 것이다. 그 말씀들이 비록 엄하긴 하지만, 그것은 결코 하나님이 사람을 심판하는 것이 아니고, 다만 그때의 환경, 즉 다른 배경에 따라 하나님이 한 말씀이다. 그 말씀들은 말세의 그리스도가 사람을 심판하는 말씀과는 다르다.” 어떤 사람은 “그런 말씀도 아주 엄해요. 말세의 그리스도가 발표하신 말씀과 별반 다를 게 없는데요.”라고 말합니다.그런 말씀도 엄한 말씀인데 왜 하나님이 사람을 심판하시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지금 심각하게 듣길 바랍니다. 하나님이 아래에 하신 말씀은 이 구절에 대한 명확한 답변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을 절반만 하셔서 사람이 실제 내막을 알수 없게 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면 책임지십니다. 어떤 사람은 뭐가 심판인지 모르고 있는데, 만약 진리를 찾고 구하는 사람이라면 주의 깊게 들을 필요가 있습니다. 다 듣고 나면 제가 해석하지 않아도 여러분은 알게 될 것입니다. 사람이 아무리 해석해도 하나님이 하신 말씀보다 정확하지 못합니다. “말세의 그리스도는 아주 많은 방면의 진리로 사람을 교훈하고, 사람의 본질을 드러내며, 사람의 말과 행위를 해부한다. 이런 말씀에는 아주 많은 방면의 진리가 포함되어 있다. 예를 들면, 사람의 본분, 사람이 하나님께 어떻게 순복해야 하는지, 하나님께 어떻게 충성해야 하는지, 사람이 어떻게 정상 인성을 살아내야 하는지, 하나님의 지혜, 하나님의 성품 등등이 있다.” 이런 것은 모두 아주 많은 측면의 진리의 일부분입니다. 하나님이 만약 아주 많은 측면의 진리를 발표하시지 않고, 아주 많은 측면의 진리의 각도에서 사람을 질책하고 책망하지 않으신다면, 사람을 심판한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이런 관점과 이런 원칙에 근거하여 하나님이 율법시대, 은혜시대에 하신 사람을 질책하는 말씀을 가늠한다면 알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 말씀이 도대체 하나님께서 사람을 심판하신 말씀인지 아닌지는 한눈에 환히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대조하면 좋습니까? 다들 좋다고 말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매 한 마디 말씀을 할 때에도 대체적인 한 마디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래에 구체적인 내용이 다 있고 아주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면 다 책임을 지십니다. 사람이 확실히 알 수 있도록 말입니다. 하나님은 두리뭉실한 말씀을 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말씀을 하시면 다 아주 분명하고 명백하게 하십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나서 “알았다”라고 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만약 어떤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나서도 마음이 흐릿하고 어둡고 하나님 말씀의 근원과 하나님의 뜻을 더듬을 수 없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혀 깨닫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 원인은 무엇이겠습니까? 첫째, 자질이 보통입니다. 둘째, 체험이 없습니다. 셋째,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습니다. 체험이 없어도 만약 하나님께 기도한다면 성령의 깨우침이 있기에 알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계속해서 아래 말씀을 보겠습니다. “이런 말씀은 모두 사람의 본질과 패괴 성정에 초점을 둔 것이다. 특히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을 저버렸는지를 드러낸 그런 말씀은 더욱 사람이 본래 사탄의 화신이고 하나님의 적대 세력이라는 것에 초점을 두어 말한 것이다.” 이것은 무엇과 관련됩니까? 도대체 무엇이 심판인지 이 몇 구절에서 명백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심판이란 무엇입니까? “이런 말씀은 모두 사람의 본질과 패괴 성정에 초점을 둔 것이다. 특히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을 저버렸는지를 드러낸 그런 말씀은 더욱 사람이 본래 사탄의 화신이고 하나님의 적대 세력이라는 것에 초점을 두어 말한 것이다.” 이런 부분의 말씀이야말로 진정으로 하나님께서 사람을 심판하시는 말씀입니다. 알아들었습니까! 그럼 하나님께서 사람을 심판하시는 말씀은 사람의 몇 가지 방면의 정형에 초점을 두었습니까? 첫째, “사람의 본질에 초점을 둔 것”입니다. 둘째, “사람의 패괴 성정에 초점을 둔 것”입니다. 셋째, “사람이 본래 사탄의 화신이고 하나님의 적대 세력이라는 것에 초점을 두어 말한 것”입니다. 사람의 이 몇 가지 정형에 초점을 두고 발표하신 말씀, 즉 엄하게 책망하고 폭로하고 심판하신 말씀이야말로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그런 심판의 말씀을 들으면 사람은 어떤 느낌입니까? 어떤 기분입니까? 마음이 찔리지 않습니까? 마음이 찔리고 괴롭고 고통스럽고 어찌할 바를 모릅니다. 마치 좌우에 날 선 검처럼 심장과 폐부와 골수를 찌르는데 도망갈래야 도망갈 수도 없고 마음이 아프고 고통스럽고 괴롭습니다. 처음으로 하나님의 심판 말씀을 받아들였을 때, 어떤 사람은 하나님의 심판 말씀을 보더니 괴로워서 눈물을 흘리며 봅니다. “나는 사탄 세력에 속하니 끝장이구나! 이러면 어떻게 복을 얻는단 말인가? 어떻게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단 말인가? 어림도 없어! 알고 보니, 하나님은 사람을 이렇게 보는데 이건 정말 큰일이잖아.”라고 말합니다. 어떤 사람은 이 말씀을 보더니 “하나님은 왜 이렇게 말씀하지? 우리가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아닌가? 나는 하나님을 위하여 많은 것을 버리고 헌신하지 않았는가? 알고 보니 결국은 내가 사탄이잖아!”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심판 말씀을 사람은 받아들이기가 쉽습니까? 다들 받아들이기 쉽지 않다고 말합니다. 그럼 사람의 관념에는 부합됩니까? 사람의 관념에 부합되지 않습니다. 우리의 관념 상상과 전혀 맞지 않습니다. 그러니 효력자로 시련을 당할 때, 우리와 같이 가장 일찍 믿었던 사람들이 이 말씀을 읽은 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눈물을 흘리며 울었는지 모릅니다. 남몰래 뒤에서 기도 하면서 울고 또 길을 가다가도 하늘을 바라보면서 웁니다. 하늘만 바라보면서 “하나님! 제가 사탄이라면 당신을 믿는다 해도 무슨 소용 있겠습니까? 믿지 않자니 그렇게 안 되고 또 떠날 수도 없습니다. 믿자니 제가 효력자라고 하나님도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끝장 아닙니까? 제가 아무리 믿어도 별다른 결말이 없고 나중엔 역시 훼멸되니 말입니다.”라고 하는데 아주 보기만 해도 애처로웠습니다! 그런데도 떠나지 않습니다. 그 시련으로 사람의 진심이 드러났는데 하나님을 믿는 사람의 마음이 참되다는 것이 드러났습니다. 하나님이 그토록 심판하시는데도 말씀이 그토록 엄한데도 사람은 눈물만 흘릴 뿐 떠나지 않습니다. 그 당시의 호된 심판으로 천국의 아름다운 꿈은 끝나지 않았습니까? 파멸되지 않았습니까? 복을 얻으려는 속셈은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그 속셈마저도 사라졌습니다. 복을 얻으려는 생각이 없어졌는데 사람은 또 무슨 기대가 있겠습니까? 아무런 기대도 없습니다. 나중엔 “우리는 하나님이 시온으로 돌아가시는 걸 환송하자.”라고 말하면서 마무리 지었습니다. 마지막이라도 효력을 좀 해서 하나님이 시온에 돌아가시는 것을 환송하는 것이었습니다. 3개월 동안 시련한 결과, 심판 사역은 그런 효과에 도달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떠나갔고, 어떤 사람은 떠나가지 않았으며, 어떤 사람은 주색에 빠져 방탕한 생활을 했습니다. 이때 하나님은 또 음성을 발하여 말씀을 발표하셨는데 효력자에서 자민으로 바뀌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으로 알 수 있듯이 하나님의 사역은 한 단계마다 한 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그것은 사람을 정결케 하고 사람을 연단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 말씀을 이제는 다 알았습니까! 도대체 하나님의 심판이 어떤 것인지, 하나님이 어떻게 심판 사역을 하시는지, 분명하지 않습니까? 하나님은 말씀에서 사람의 본성 실질, 사람의 사탄 성정, 하나님을 믿는 사람의 속셈, 사람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실제, 사람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근원을 남김없이 분명하게 폭로하여 사람들이 심복구복하도록 하였습니다. 사람들은 이 사실 앞에서 다 고귀한 머리를 숙였고 교만한 머리를 숙였으며 하염없이 눈물만 흘렸습니다. 이것이 바로 심판이 도달한 효과입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다 땅에 엎드렸으며 아무 말도 없었습니다. 계속 하염없이 울기만 했습니다. 그때 <모압 후대의 찬미>란 노래가 있었는데 바로 이런 정형을 반영한 노래였습니다.

제가 계속 아래 단락을 읽겠습니다. “하나님이 하는 심판 사역은 두세 마디로 사람의 본성을 다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폭로하고 훈계하고 책망하는 것이다. 이 여러 가지 방식의 폭로와 훈계, 책망은 결코 일반적인 말로 대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사람에게 전혀 없는 진리로 대체하는 것이다. 이러한 방식을 비로소 심판이라고 한다. 이런 심판만이 사람을 복종시킬 수 있고, 하나님에 대해 심복구복하게 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에 대해 참된 인식도 있게 할 수 있다.” 하나님이 하시는 심판 사역은 어떤 효과에 도달하려고 합니까? 첫째, 사람들을 다 심복구복하게 하여 모든 사람들을 다 마음속으로부터 복종시키는 것입니다. 가장 주요한 것은 하나님에 대해 참된 인식이 있게 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역을 비로소 심판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율법시대에 하나님이 사람을 책망하는 말씀과 은혜시대에 주님이 바리새인을 질책하는 말씀은 이런 효과에 도달할 수 있겠습니까? 도달할 수 없습니다. 사람을 다 마음속으로부터 복종시키고 사람들에게 심복구복하게 하려면, 하나님에 대해 참된 인식이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현재의 말세 사역은 이런 효과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말세의 사역이야말로 하나님이 사람을 심판하시는 사역입니다. 왜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심판은 사람을 마음속으로부터 복종시키고 심복구복하게 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에 대해 참된 인식이 있는 데에 도달할 수 있습니까? 그 핵심은 어디에 있습니까? 바로 아래의 말씀입니다. “이 여러 가지 방식의 폭로와 훈계, 책망은 결코 일반적인 말로 대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사람에게 전혀 없는 진리로 대체하는 것이다. 이러한 방식을 비로소 심판이라고 한다.” 이 구절이 아주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 말씀의 제목은 무엇입니까? “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입니다.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하는 것이야말로 하나님의 심판이고 그래야만 사람이 하나님을 인식하는 효과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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