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이 역사하는 원칙

1 성령이 역사하는 원칙은 사람의 협력을 통해 하는 것이다. 사람이 능동적으로 기도하고 구하며 하나님을 가까이해야 성령이 역사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으며,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을 받게 된다. 성령이 일방적으로 역사하는 것도 아니고 사람이 일방적으로 협력하는 것도 아니다. 이 두 가지 부분이 모두 있어야 한다. 사람이 협력할수록, 하나님이 요구한 기준을 향해 다가갈수록 성령은 더 역사한다. 사람의 실제적인 협력에 성령의 역사가 더해져야만 실제적인 체험이 만들어지며, 하나님 말씀의 본질에 대해서도 알게 된다. 이렇게 조금씩 체험해 가다 보면 최종적으로 완전한 사람으로 만들어진다.

2 하나님은 초자연적인 일을 하지 않는다. 사람은 관념적으로 하나님이 전능하고 모든 일은 다 하나님이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수동적으로 기다리기만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보지도 않고 기도도 하지 않으며 성령의 감동만 기다리는 것이다. 그러나 순수한 깨달음을 가진 사람은 도리어 ‘하나님은 내가 협력하는 만큼 사역하셔. 하나님의 사역이 나에게서 어떤 효과를 거두는지는 내가 어떻게 협력하는지에 달렸어.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면 나는 온 힘을 다해 찾으며 더 높은 기준을 향해 나아가야 해. 이것은 내가 당연히 해야 할 것이야.’라는 생각을 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실제’에 대해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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