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2 성령이 역사하는 원칙

1. 성령 역사에는 원칙이 있다. 바로 사람의 협력을 통해 이뤄진다는 것이다. 성령은 사람이 능동적으로 기도하고 구하며 하나님을 가까이해야 역사하며, 깨우침과 빛 비춤을 준다. 성령이 일방적으로 역사하는 것도 아니고 사람이 일방적으로 행하는 것도 아니다. 둘 중 하나라도 없어선 안 된다. 사람이 협력하고 하나님이 요구한 기준에 다가갈수록 성령도 더 역사한다. 사람의 실제적인 협력에 성령의 역사가 더해져야만 실제적인 체험이 만들어지며, 하나님 말씀의 본질에 대한 인식도 생겨난다. 이렇게 조금씩 체험해 가다 보면 최종적으로 완전한 사람이 만들어진다.

2. 하나님은 초자연적인 일을 하지 않는다. 하지만 사람은 관념적으로 하나님이 전능하며, 모든 일을 하나님이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수동적으로 기다리기만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보지도 않고 기도도 하지 않은 채 무작정 성령의 감동만 기다리는 것이다. 그러나 순수하고 올바르게 이해하는 사람은 ‘하나님은 내가 협력하는 만큼 사역하셔. 하나님이 내게 역사하셔서 어떤 성과를 거둘지는 내가 어떻게 협력하는지에 달려 있지.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면 나는 온 힘을 다해 찾고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가야 해. 이건 내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이야.’라고 생각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실제’에 대해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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