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색상

테마

폰트

크기

줄 간격

페이지 너비

검색결과 0개

관련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사람은 그리스도를 보통 사람으로 대한다

1 사람은 누구나 예수의 참모습을 보고 싶어 하고 예수와 함께하길 원한다. 예수를 만나거나 예수와 함께하길 원하지 않는 형제자매는 단 한 명도 없을 것이다. 예수를 만나기 전, 다시 말해 성육신 하나님을 만나기 전, 너희는 예수의 모습이 어떨지, 말씀은 어떤 식으로 할지, 생활 방식이 어떨지 등에 대해 생각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그를 정말로 만났을 때 너희의 생각은 곧바로 바뀔 것이다.

2 사람의 사유를 무시할 수는 없지만 그리스도의 본질은 더더욱 사람이 바꿀 수 없다. 너희는 그리스도를 신선이나 성인(聖人)으로 여기지만, 그리스도를 신적 본질을 지닌 정상인으로 보는 사람은 한 명도 없다. 그래서 밤낮으로 생각하며 하나님을 만나기를 소망하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적대시하고 하나님의 마음에 합하지 못하게 되었다. 이것이 사람의 잘못이 아니란 말이냐? 과거와 현재에 그리스도와 접한 많은 사람들이 모두 바리새인의 역할을 하여 실패했고 이후에도 그러할 것이다. 실패한 까닭은 너희의 고정 관념 속에 사람들이 앙모할 만큼 위대한 하나님이 있었기 때문이다.

3 그러나 사실은 사람의 바람과 다르다. 그리스도는 위대하기는커녕 아주 보잘것없으며, 사람인 데다 그것도 평범한 사람이다. 그는 하늘에 올라갈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땅에서도 행동이 자유롭지 않다. 이렇게 사람은 그리스도를 일반인처럼 대하고, 그와 편하게 지내며, 그에게 막말을 하는 동시에 여전히 ‘진정한 그리스도’가 오기를 기다린다. 너희는 이미 온 그리스도를 보통 사람으로 대하고 그의 말씀을 보통 사람의 말로 여기므로 그리스도에게서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빛 속에서 자신의 추한 모습만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마음에 합하지 못하는 사람은 분명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이다> 중에서

이전:성육신으로 모든 사람이 드러난다

다음:실제 하나님을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

추천 더보기

  • 베드로는 하나님을 가장 잘 알았네

    1 베드로는 하나님께 충성하였네. 하지만 절대로 불평 한번 하지 않았었네. 욥과 모든 성도들보다 뛰어나네. 사탄의 계략에도 하나님을 알려고 했네. 하나님의 마음을 좇아 오랫동안 섬겼네. 사탄은 그를 이용할 수 없었네. 베드로는 하나님을 알았네, 가장 잘 알았네. 하나님…

  • 하나님은 사람을 가장 가까운 존재로 생각한다

    하나님은 자신이 창조한 인류가 패괴됐든, 하나님을 따를 수 있든 자신과 가장 가까운 존재로 여겼지 장난감으로 여기지 않았다. 창조주와 피조물 사이에 신분의 차이가 있지만 하나님이 인류를 위해 행한 것은 그 관계를 뛰어넘었다. God loves mankind 인류를 마음…

  • 성령 역사에 순종해야 끝까지 따를 수 있네

    1 성령 역사는 하루하루 바뀌네. 더 큰 깨우침으로, 더 높은 단계로 하나님은 이런 사역 통해 사람을 온전케 하시네. 따라가지 못하는 사람은 도태될 것이요, 순종 없이는 끝까지 따를 수 없으리. 2 낡은 시대는 가고 지금은 새로운 시대. 새 시대 왔으니 새 사역 해야…

  • 전능하신 하나님께 내 마음 드리리

    1. 내 마음 채워 주시는 감미로운 말씀. 내 마음 사로잡은 아름다운 사랑. 타락된 사람을 정결케 하는 기묘한 역사. 보좌 앞으로 인도하는 크나큰 구원. 광명과 참된 인생 주시는 그립고 사랑스러운 그분. 전능하신 하나님, 내 맘속에 계시는 당신. 사랑하는 이여, 내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