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9 사람은 하나님 말씀을 진심으로 대하지 않았다

1. 나는 일찍이 하나님나라의 아름다운 모습을 사람에게 보여 줬으나 사람은 그저 탐욕스러운 눈으로 바라만 볼 뿐, 진정 그 안으로 들어가고자 하는 이는 아무도 없었다. 나는 일찍이 사람에게 이 땅의 실제 모습을 ‘보고’했으나 사람은 듣기만 할 뿐 내 입에서 나온 말을 진심으로 대하지 않았다. 나는 일찍이 사람에게 하늘의 모습을 알려 주었으나 사람은 ‘아름다운 전설’처럼 들을 뿐 내 입에서 나온 말을 진심으로 받아들이지 않았다.

2. 오늘날 하나님나라의 모습이 인간 세상에 나타났지만 ‘산 넘어 고개 넘어’ 찾아온 자가 누가 있더냐? 내가 재촉하지 않았다면 사람은 여전히 꿈속에서 깨어나지 못했을 것이다. 설마 땅 위의 생활이 정말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다는 말이냐? 설마 사람의 마음속에는 ‘높은 요구’가 없다는 말이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25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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