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정복 사역에서 각기 부류대로 나뉜다

1 지금의 정복 사역은 사람의 결말을 드러내기 위한 사역이다. 왜 지금의 형벌과 심판이 바로 마지막 날의 희고 큰 보좌 앞의 심판이라고 할까? 왜 마지막 단계 사역은 정복 사역이냐? 바로 각 부류 사람들의 결말을 드러내기 위해서가 아니냐? 형벌과 심판의 정복 사역을 통해 사람들의 본모습을 드러낸 후 각기 부류대로 되게 하기 위해서가 아니냐? 인류를 정복한다고 하기보다는 각 부류 사람들의 결말을 드러낸다고 하는 편이 낫다. 다시 말해, 사람의 죄를 심판함으로써 각 부류의 사람들을 드러내고, 그것으로 악한 자인지 의로운 자인지를 정하는 것이다.

2 정복 사역 다음은 선한 사람에게 상을 주고 악한 사람에게 벌을 내리는 사역이다. 완전히 순종하는 사람, 즉 철저히 정복된 사람은 전 우주로 확장하는 다음 단계 사역으로 넘어갈 것이고, 정복되지 않은 사람은 어둠 속에 놓여져 재앙을 당할 것이다. 그러면 사람은 각기 부류로 나뉘게 되는데, 악한 자는 악에 속하여 다시는 햇빛을 보지 못하고, 의인은 선에 속하여 빛을 얻고 영원한 빛 속에서 살게 된다. 각 부류 사람의 결말은 만물의 결말이 가까이 왔을 때 드러나고, 또 전 우주의 정복 사역 중에서 드러나는 것이다. 모든 인류의 결말은 심판대 앞에서, 형벌 중에서, 말세의 정복 사역 중에서 드러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정복 사역의 실상 1>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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