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경외하고 악에서 떠나기 위해 거쳐야 할 길

‘하나님 경외함’은

두려움이나 회피나 미신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존경과 신뢰

이해와 헤아림, 순종이요

헌신과 사랑, 절대적 경배

불평 없는 복종이라

1

그를 참되게 알지 못하면

앙모와 신뢰 없고, 헤아림과 순종 없으리

불안만 가득하고

의심과 오해로 멀리하고 회피할 뿐

그를 참되게 알지 못하면

헌신과 보답 없고

진정한 경배와 복종이 없으리

단지 미신과 맹목적 숭상만 있을 뿐

2

그를 참되게 알지 못하면

그의 도를 행하지 못하고

거역하고 대적하는 행위만 저지를 뿐

그에 대한 훼방과 판단만 가득하고

진리와 말씀의 참뜻에 어긋난 악행만 가득하리

진실로 믿으면 의지하고 따르게 되며

그를 진정으로 알고 헤아리게 되리

3

그를 진정으로 헤아리면

진실로 순종하게 되고

진실한 순종으로부터 진정한 헌신이 나오리

그로부터 조건 없는 보답으로 이어져

그의 본질과 성품 신분을 알게 되리

창조주를 알 때, 경배하고 복종하게 되고

그때야 비로소 악에서 떠날 수 있으리

이것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악에서 떠나는’

모든 과정이자 내용이요

하나님을 경외하고

악에서 떠나는 자 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길이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을 아는 것이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나는 길이다>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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