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 마음속에 후회 남기지 말아요

1

주님 믿은 지 여러 해

진리 추구할 줄 몰랐네

종교 의식 지키며

막연히 하나님 믿었지

얕은 성경 지식으로

하나님 안다고 여겼지

주님 위한 헌신과 고난은

상과 면류관 받기 위함이었네

마음에는 하나님에 대한

관념과 상상으로 가득하고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 탐하고 누렸네

성육신하신 인자가 말씀하심을 보고

성경 구절로 하나님 사역 판단했네

종교적 관념 지키면서

주께 충실하다고 생각했으니

모든 행실이 바리새인과 무엇이 다를까

2

말씀의 심판 체험하니

꿈에서 깨어난 것 같네

하나님 대할 때의 내 모습

너무나 양심과 이성 없었네

진리 없으면서 늘 관념과 상상으로

하나님을 가늠했지

그리스도를 보통 사람으로 여기며

판단하고 부인하기도 했지

말씀이 날 정복한 후

비로소 나타나신 하나님 보게 되었네

너무나도 교만하고 눈이 멀어

하나님 알지 못한 내가 증오스러워라

거역하고 대적하던 옛 모습 떠오르니

후회로 마음이 찢어지네

하나님 앞에 엎드려 사무치게 통회하네

진리 추구해 사람답게 살려는 뜻 세우며

굳은 마음으로 하나님 따르고

진리 얻지 않으면 결코 포기 않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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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죄성을 이기고 회개하고 또 죄짓는 상태에서 살지 않을 수 있을까요? 저희에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말씀에서 그 길을 찾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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