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6 더는 하나님을 멀리하지 않으리

1. 하나님 믿은 후에도 돈을 좇아 하나님 배반하고 세상으로 돌아갔었네. 온종일 육을 위해 바삐 다니느라 몸과 마음 녹초가 되었네. 하나님이 함께하시지 않은 날들 고통이 따랐네. 흑암 속에 떨어져 두렵고 불안했네. 하나님의 호된 채찍질과 징계로 자신을 반성해 보니, 하나님 따름에 진심 없었고, 하나님 말씀 귀히 여긴 적 없었네. 신의 저버려 하나님 마음 아프게 했네. 양심 어디에 있단 말인가? 하나님을 조금도 경외하지 않고 하나님의 성품 거스르면서도 전혀 알지 못했네.

2.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 체험하여 하나님 배반하는 자신의 본성을 보곤, 하나님 앞에 엎드려 통회하니, 죄스러움과 가책이 마음에 남네. 강퍅함과 패역으로 하나님 마음 아프게 했네. 부끄러운 과거 어찌 마음속에서 지울 수 있을까?

3. 하나님이 긍휼과 사랑 베푸사 내게 회개할 기회 다시 주셨네. 다시 하나님 집에 돌아와 본분을 이행하게 되었네. 하나님의 진실한 사랑 느껴 하나님께 더 죄스럽네. 하나님의 성품은 공의와 위엄 외에 사랑과 긍휼도 있음을 느꼈네. 새사람 되어 하나님 사랑에 보답하고 하나님 증거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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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죄성을 이기고 회개하고 또 죄짓는 상태에서 살지 않을 수 있을까요? 저희에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말씀에서 그 길을 찾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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