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하나님이 원하시는 인류가 아니다

인류는 수만 년 발전하며

오늘에 이르렀지만

내가 태초에 창조한 인류는

오래전 타락해 버렸다

1

그들은 나의 존재도 믿지 않고

나의 돌아옴도 환영하지 않는다

마지못해 나의 요구를 따를 뿐

진정 나와 고락을 나누진 않는다

나를 알 수 없는 존재로 보기에

거짓된 미소 보이고

나의 비위를 맞출 뿐이다

나의 사역도, 뜻도 모르기에

더 이상 내가 원하는 인류 아니고

내 눈엔 인류가 아니다

그저 사탄의 포로인 인간 말종

사탄 거하는 산송장일 뿐


2

진실로 이르노니

그 날이 오면 나를 경배하는 이는

누구나 너희보다 고통 덜할지니

욥과 바리새인보다 못한 믿음

그런 믿음 지닌 너희는 불의 날에

모세를 대적한 족장들보다

바리새인과 멸망된 소돔보다

더 큰 고통 받으리

더 이상 내가 원하는 인류 아니고

내 눈엔 인류가 아니다

그저 사탄의 포로인 인간 말종

사탄 거하는 산송장일 뿐

더 이상 내가 원하는 인류 아니고

내 눈엔 인류가 아니다

그저 사탄의 포로인 인간 말종

사탄 거하는 산송장일 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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