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 성육신 통해 하나님 더 잘 알 수 있다

1

사람들의 마음속에 있는 막연한 하나님 형상을

말로 들추어내거나 완전히 지워 버릴 수 없다.

사람들의 마음 깊숙이 뿌리박혀 있는 것들을

말로만 해서는 결코 완전히 없앨 수 없다.

실제 하나님과 그의 형상만이

이 막연한 것을 대신해 사람을 알게 할 수 있다.

그래야 성과 거둘 수 있다.

과거엔 초자연적인 하나님만 추구했었다.

그 사실 알게 해 준 건 영의 직접적인 인도 아니다.

그 누군가의 가르침도 아니고 오직 성육신 하나님이다.

그의 어떠함과 형상 드러내며 사람들 가운데서 사역해야만

사람은 그를 실제적으로 알고 더 분명하게 볼 수 있다.

육에 속한 사람도, 하나님의 영도 이러한 성과 거둘 수 없다.

2

성육신의 정상과 실제는 막연한 하나님과 대립돼서

성육신이 사역할 때 사람의 관념이 드러난다.

사람의 관념은 성육신과의 대조 없다면 드러나지 않고,

실제와의 대조 없으면 막연한 것은 드러나지 않는다.

하나님 사역은 그만이 할 수 있고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다.

그의 어떠함과 형상 드러내며 사람들 가운데서 사역해야만

사람은 그를 실제적으로 알고 더 분명하게 볼 수 있다.

육에 속한 사람도, 하나님의 영도 이러한 성과 거둘 수 없다.

아무도 말로써는 이런 사역 대신 못 하고 설명할 수 없다.

사람의 말이 아무리 풍부해도 하나님의

실제와 정상을 완전하게 설명할 수는 없다.

그의 어떠함과 형상 드러내며 사람들 가운데서 사역해야만

사람은 그를 실제적으로 알고 더 분명하게 볼 수 있다.

육에 속한 사람도, 하나님의 영도 이러한 성과 거둘 수 없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패괴된 인류에게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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