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2 충성심을 하나님께 드리나이다

1

하나님! 제 목숨 당신께 보잘것없지만

그래도 바치길 원하옵니다

사람은 당신 사랑할 자격 없고

그 사랑과 마음 다 보잘것없지만

당신께서 사람의 마음 아시리라 믿나이다

사람 육은 당신께 열납될 수 없지만

제 마음은 열납해 주시길 원하나이다

제 마음 전부 하나님께 바치길 원하지만

하나님 위해 아무것도 할 수 없나이다

하지만 충성 다해 하나님 만족게 하고

온 마음 다해 하나님 위하길 원하나이다

제 마음 감찰하실 거라 믿사옵니다

2

평생 그 무엇도 바라지 않사옵니다

하나님 사랑하는 제 마음과 바람이

열납되기만을 바라옵나이다

하나님과 긴 시간 함께 지냈지만

하나님 사랑한 적 없나이다

이것이 가장 죄스럽나이다

하나님과 함께 있으면서도

하나님 알지 못하고

뒤에서 볼품없는 말들 했었나이다

이걸 생각하니 하나님께 더욱 죄송하나이다

저는 진토만도 못하고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

그저 충성심을 하나님께 드리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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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죄성을 이기고 회개하고 또 죄짓는 상태에서 살지 않을 수 있을까요? 저희에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말씀에서 그 길을 찾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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