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3 세상의 처량함 애석하도다

1

한순간에 흘러가는 범속한 이 인생

눈앞의 이익으로 분주하네

육을 위해선 목숨도 버리나

진리 위해선 내놓는 것 없이

청춘을 그렇게 흘려보내네

하나님의 고난과

그분의 사랑스러움 생각지 않고

무의미한 날 보내네

하루도 하나님 위해 살며

그분 웃게 한 적 없고

공허하고 안일하게만 보냈네

누가 하나님 이해하고 생사를 함께할까?

누가 하나님 말씀 새겨듣고 헌신할까?

봄에 핀 꽃 언제 지려나

세상에 참된 사랑 있네

슬픔과 기쁨으로 보내는 사계절

한평생 저버림의 고통 견디시네

세상의 처량함 애석하도다

2

사람은 안락하여도

하나님은 누울 곳 없으시네

헌신하는 자 몇이나 되던가?

세상의 냉혹함과 고난 견디면서

한 치의 동정 얻지 못하셨네!

사람을 걱정해

세상에서 바삐 보내시지만

누가 그분의 안위 신경 쓰나!

사시사철 고생하며 모든 걸 바치셔도

그분 걱정하는 자 없네

하나님께 손만 내미는데

어찌 그분 마음 헤아릴까!

즐거움 누리면서

왜 하나님께 눈물만 안겨줄까?

봄에 핀 꽃 언제 지려나

세상에 참된 사랑 있네

슬픔과 기쁨으로 보내는 사계절

한평생 저버림의 고통 견디시네

세상의 처량함 애석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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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죄성을 이기고 회개하고 또 죄짓는 상태에서 살지 않을 수 있을까요? 저희에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말씀에서 그 길을 찾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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