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역에서 하나님을 알아야 하리

1 하나님은 성육신했다. 그는 사람, 즉 평범한 사람이 되어 하나님의 사역을 맡고 하나님의 사명을 맡았다. 이는 그가 보통 사람이 맡을 수 없는 일을 맡아야 함과 동시에 보통 사람이 감당할 수 없는 고통을 감내해야 함을 의미한다. 그가 받은 고난은 무엇을 의미할까?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헌신을 의미한다. 또한 인류를 구원하고 사람의 죄를 속량하고 그 단계의 사역을 완수하기 위해 받은 모든 굴욕과 대가를 의미한다. 또한 하나님이 십자가에서 인류를 속량할 것임을 의미한다. 이는 피의 대가이고 생명의 대가이며, 그 어떠한 피조물도 갖추지 못한 것이다. 그에게 하나님의 본질과 소유와 어떠함이 있기에 그는 그 고통을 감당할 수 있고 그런 일을 맡을 수 있는 것이다. 이는 어떠한 피조물도 대신할 수 없는 일이다. 이것이 바로 은혜시대에 하나님이 행한 사역과 하나님이 나타낸 성품이다.

2 하나님나라시대에 하나님은 또다시 성육신했다. 그 방식은 첫 번째 성육신과 같다. 이 사역 기간에도 하나님은 자신의 말씀을 남김없이 선포하고, 해야 할 사역을 하고 있으며, 자신의 소유와 어떠함을 나타내고 있다. 동시에 사람의 거역과 무지를 끊임없이 인내하고 관용하고 있다.이 사역 기간에도 하나님은 끊임없이 자신의 성품을 나타내고 있고,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그러기에 처음 인류가 있고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의 성품과 소유와 어떠함, 마음은 모든 사람들에게 공개되어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지금껏 단 한 번도 의도적으로 그의 본질과 성품과 마음을 감춘 적이 없다. 그저 하나님이 무엇을 하고 있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에 대해 사람이 관심을 갖지 않는 것일 뿐이다. 그런 이유로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인식이 형편없이 낮은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1>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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