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심판은 사람을 구원하기 위함이다

1 내가 한 말이 엄하기는 하지만 사람에게는 모두 구원이다. 나는 말만 했을 뿐 사람의 육체를 징벌하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이 말씀으로 인해 사람이 모두 빛 속에서 살고 빛의 존재를 인식하고 빛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으며, 더욱이 이런 말씀이 사람에게 매우 이롭다는 것을 알고 또 하나님이 곧 구원임을 알게 되었다. 내가 비록 형벌과 심판의 말을 많이 했지만 너희에게 사실로 닥치지는 않았다. 나는 사역을 하러 온 것이고 또 말을 하러 온 것이다. 말이 비록 엄하기는 하지만 모두 너희의 패괴와 패역을 심판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는 목적 역시 사람을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구원해 내기 위한 것이다. 다시 말해, 말씀으로 사람을 구원하려는 것이지 사람을 해치려는 것이 아니다. 말씀이 엄한 것은 사역 성과를 거두기 위함이다. 이렇게 사역해야만 사람이 자기 자신에 대해 알고 패역한 성품을 벗어 버릴 수 있다.

2 말씀 사역의 가장 큰 의의는 사람이 진리에 대한 깨달음을 바탕으로 진리를 실천해 성품을 변화시키고 자기 자신과 하나님의 사역을 알게 되는 것에 있다. 말씀하는 사역 방식을 사용해야만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소통시킬 수 있고, 말씀만이 진리를 천명할 수 있다. 이것은 사람을 정복하는 가장 좋은 방식이다. 사람이 명확하게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의 사역을 알게 하는 데 말씀 사역보다 더 좋은 방식은 없다. 그러므로 마지막 단계의 사역에서 하나님은 말씀하는 방식으로 사람이 알지 못하는 모든 진리와 비밀을 사람에게 열어 주어 하나님에게서 참도와 생명을 얻게 하고, 이로써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게 하도록 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지위의 복을 내려놓고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한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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