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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하나님의 은혜는 바다처럼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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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하나님의 은혜는 바다처럼 깊다

1 당신 은혜 생각하면 눈물이 나요. 굳게 다문 입술 뒤로 목이 메어와요. 굶주리고 힘없을 때, 당신이 양육해 주셨죠. 낙담하고 버림받았을 때, 눈물 닦아 주고 위로해 주셨죠. 오 하나님! 나 홀로 추위에 떨고 있을 때, 절 따뜻하게 해 주셨죠. 고난에 처했을 때, 긍휼을 베풀어 주셨죠.

2 내가 외롭고 길 잃어 방황했을 때, 하나님이 말씀으로 위로해 주셨죠. 병으로 지쳤을 때, 당신이 치료해 주셨죠. 교만할 때, 저를 징벌하셨죠. 수치당했을 때, 친히 격려하셨죠. 오 하나님! 어둠에서 희망 잃었을 때, 말씀으로 밝혀 주셨죠. 길이 보이지 않을 때, 길 끝을 비춰 주셨죠.

3 바다가 저를 삼켰을 때, 배에서 손 내밀어 주셨죠. 사탄에게 잡혔을 때, 날선 검으로 풀어 주셨죠. 당신과 함께 이겨냈을 때, 미소 지어 주셨죠. 마음속엔 수많은 하고픈 말, 내 맘은 당신 떠날 수 없어요. 크나큰 하나님 은혜를 목숨 다해도 갚을 수가 없네요. 당신의 깊은 은혜 글로 다 표현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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