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 하나님 사랑하기만을 원하나이다

하나님, 저는 사람의 관용과 후대, 이해와 인정 바라지 않나이다. 오직 마음으로 당신을 사랑하고 마음과 양심이 평안하길 원하나이다. 저는 사람의 칭찬과 존경 바라지 않나이다. 오직 마음으로 당신을 흡족게 해 드리고 진리 실천해 당신을 만족게 해 드리길 원하나이다. 충성 다해 본분 이행하며, 어리석고 자질이 부족하지만 당신의 사랑스러움 알았으니, 모든 것 당신께 바치길 원하나이다. 하나님 사랑하는 마음으로 행하고, 진리와 참된 마음으로 당신 섬기길 원하나이다. 평생 당신 뜻을 행하며 범사에 당신 뜻에 맞게 행하길 원하나이다.

이전: 259 나는 작디작은 피조물

다음: 261 평생을 하나님께 바치길 원하나이다

어떻게 해야 죄성을 이기고 회개하고 또 죄짓는 상태에서 살지 않을 수 있을까요? 저희에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말씀에서 그 길을 찾아 드리겠습니다.

설정

  • 텍스트 설정
  • 테마

색상

테마

폰트

폰트 사이즈 조정

줄 간격 조정

줄 간격

페이지 너비

목차

검색

  • 페이지 내 검색
  • 도서 내 검색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