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조물의 고백

1. 외치고 싶었어도 but no place felt right. 노래하고 싶어도 but no song was found 피조물의 사랑을 표현하고 싶어 세상에서 아무리 찾아봐도 적합한 단어가 없었죠. 실제의 참 하나님, 당신은 나의 사랑 설레는 마음으로 춤추며 세상에 오신 당신을 찬양합니다.

2. 사람을 지으시고 또 사랑하시기에 또 한 번 성육신하셔서 풍상고초 겪으며 인류를 구원하여 처소로 데려가시는데 어떻게 하나님께 감격하지 않겠습니까? 실제의 참 하나님, 당신은 나의 사랑 깊이 깊이 타락된 나 오늘 구원받았네. 실제의 참 하나님, 당신은 나의 사랑 오늘 구원받으니 어떻게 엎드려 경배하지 않겠습니까?

3. 피조물이 하나님 경배하는 건 당연한 본분이죠. 사탄이 웃으며 안일을 축복해도 증오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심판 속에 살면서 하나님을 사랑할지언정 육체 안일 탐하지 않고 사탄 권세에서 살지 않겠습니다. 실제의 참 하나님, 당신은 나의 사랑 진토보다 못한 내가 당신을 사랑할 수 있게 됐네. 실제의 참 하나님, 당신은 내 마음속의 사랑 진토보다 못한 내가 당신을 사랑할 수 있게 된 건 나에게 가장 큰 복이죠. 나에게 가장 큰 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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