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사랑 함께하니 두려울 게 없네

1

누가 크리스천을 핍박하고

잡아들이며 고문해

그리스도 따르는 우리의 발걸음

막으려 했나?

누가 날 상처투성이 되고

숨이 멈출 지경까지 구타하며

내 육과 신앙 모두

멸해 버리려 작정했나?

또 누가 온갖 간악한 수법으로

나더러 형제자매 팔게 하고

유다 같은 배신자 되어

하나님 구원 잃게 하려 했나?

절망 가운데 하나님의 친근한 말씀

내 귓가에 울리며

내 마음과 육의 상처 위로했네

늘 곁에서 위로하고 격려하시는

하나님을 본 나

외로움은 사라지고

굳게 서려는 믿음과 힘이 생겼네

2

누가 감시자 보내

몰래 나의 행적 감시했나?

내 신체의 자유 구속하니

이는 연금이나 다름없네

누가 늘 집을 방문한 척

감시를 하고

녹음 펜 든 채 예배 드리고

말씀 보는지 심문했나?

또 누가 날 두려움으로 가득 채워

꿈에서조차 놀라 깨게 만들었나?

머리 속에 끊임없이 떠오르는

고문받던 장면들

마음속으로 외치네

중국은 실로 마귀의 감옥이라고

자유 없이 강제로 세뇌당하고

말하는 것조차 통제당하네

신앙의 자유 선전하지만

이는 세상 사람 속이는

중국 정부의 거짓말일 뿐

뻔뻔하게 사람 죽여 가는

중국 공산당의 사악한 본질 드러내네

후렴:

그리스도는 진리요 길이요

생명이시라 확신했네

중국 정부가 아무리 박해해도

끝까지 그리스도 따르고

목숨 버리더라도 증거해야 하네

이 길고 긴 밤

얼마나 지속될지 모르지만

사랑으로 이끌고

말씀으로 격려하시니

더는 두렵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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