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7 하나님이 사람의 성품 변화를 판단하는 기준

1 성품 변화는 하루아침에 되는 일도 아니고, 네가 진리를 깨달은 후에 다양한 환경에서 항상 실천할 수 있는 일도 아니다. 그것은 사람의 본성과 관계된다. 많은 이들이 이러한 외적인 행위를 갖추고는 ‘난 지금 본분을 이행하고 있지 않은가? 난 가정과 일을 다 내려놓지 않았는가? 내가 본분을 이행하는 것이 진리를 실행하고 있는 게 아닌가?’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하나님은 네가 진리를 실행하고 있다고 인정하지 않는다. 일을 할 때, 개인의 속셈과 목적과 불순물이 들어 있는 것은 진리를 실행하는 것이 아니다. 엄밀히 말하면 너의 이러한 방법은 하나님에게 칭찬받지 못하고 기억되지 않으며 하나님에 의해 정죄될 수도 있다. 분석해 보면 네가 이렇게 하는 것은 악을 행하고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는 것이다.

2 겉으로는 네가 행한 일들이 방해하고 교란하지 않고 파괴를 부르지도 않아 진리에 부합되는 것처럼 보인다. 또한 어떠한 진리에도 어긋나지 않으며 논리와 이치에 맞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이것의 본질은 악을 행하고 하나님께 대적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네가 성품의 변화가 있는지 또는 진리를 실행했는지는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하여 일을 하는 너의 마음가짐으로 판단해야 한다. 사람이 어떻게 말하고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네가 하나님의 뜻에 맞다고 하는지, 네가 한 일이 진리 실제가 있다고 하는지, 하나님의 요구 기준에 달했다고 하는지를 보아야 하며, 하나님이 말씀한 요구에 근거하여 가늠해야 정확한 것이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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