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색상

테마

폰트

크기

줄 간격

페이지 너비

검색결과 0개

관련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사람은 마음을 하나님께 드리지 않았다

Acc: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다고는 하나 사람의 마음속에는 하나님이 없으며, 사람은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해야 하는지도 모르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싶어 하지도 않는다. 사람의 마음은 늘 하나님을 가까이하지 않고, 사람은 늘 하나님을 피한다. 그러므로 사람의 마음은 하나님으로부터 아주 멀어진 것이다.

1 사람이 하나님께 자신의 마음을 감찰하라고 했을지라도 그것이 하나님의 지배와 안배에 순종할 수 있다는 것이 아니며, 자신의 앞날과 운명과 모든 것을 다 하나님께 맡겼다는 것도 아니다. 그러므로 네가 하나님께 어떤 맹세를 하고 다짐을 했든지 간에, 하나님이 보기에 너의 마음은 여전히 닫혀 있다. 너는 하나님께 너의 마음을 살피는 것만 허락했지, 너의 마음을 다스리는 것은 허락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너는 자신의 마음을 하나님께 내놓지도 않았으며, 그저 듣기 좋은 말만 하고는 각종 간사한 속셈은 다 감춘 것이다. 너는 자신의 의도와 타산, 계획을 전부 숨기고, 앞날과 운명을 하나님이 빼앗아 갈까 두려워 자기 손안에 꼭 쥐고 있다. 그래서 하나님은 항상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진심을 보지 못하는 것이다.

2 하나님은 사람의 심장과 폐부를 감찰하는 하나님이라 사람이 마음에 어떤 생각을 품고 있고 무엇을 하려고 하는지 볼 수 있으며, 사람의 마음속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볼 수 있다. 하지만 사람의 마음은 하나님께 속하지 않았으며, 사람은 마음을 하나님의 손에 맡기지 않았다. 하나님은 단지 살펴볼 권리만 있지 다스릴 권리는 없다는 것이다. 사람은 주관적인 의식 안에 자신을 하나님의 지배에 맡길 생각이나 계획이 없다. 사람은 하나님에게 폐쇄적이다. 심지어 어떤 이들은 갖은 방법을 다해 마음을 감추고, 감언이설로 허상을 만들어 하나님의 신임을 얻으려고 한다. 그리고 자신의 진실한 모습은 감추어 하나님이 보지 못하게 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2> 중에서

이전:너희는 참으로 하나님 말씀대로 사는가

다음:사람의 모든 행위는 하나님에 대한 기만

추천 더보기

  • 말씀을 소중히 하는 자는 축복받는 자

    1 하나님 감찰을 받으려는 자는 하나님을 알아가려는 자, 하나님 말씀을 받아들이려는 자, 하나님의 기업과 축복을 받을 자, 가장 복받은 자. 마음에 하나님 자리가 없는 자에게는 저주와 형벌 내리고 버리시네. 하나님의 모든 사역과 깨우침, 함께하심과 보호를 소중히 여기는…

  • 진리 위해 전부를 버려라

    1. 진리를 위해 고통받고, 진리를 위해 헌신해야 한다. 더 많은 진리를 얻기 위해 굴욕과 더한 고난도 겪어야 한다. 가정의 화목을 위해 진리를 버리지 말라. 인격과 존엄을 지키고, 짧은 향락을 위해 진리 버리지 말라. 아름답고 선한 모든 것을 추구하고, 의미 있는 인…

  • 참으로 나타난 창조주의 권세

    인류와 만물의 운명은 창조주의 주재와 연관되고, 창조주의 지배와 갈라놓을 수 없는 관계이다. 인류와 만물의 운명이 어떠할지는 창조주의 권세와 뗄 수 없는 연관이 있다. 인류는 만물의 법칙에서 창조주의 주재를 깨닫고 만물의 생존 법칙에서 창조주의 주관을 보았고, 만물의 …

  • 하나님은 사람을 가장 가까운 존재로 생각한다

    하나님은 자신이 창조한 인류가 패괴됐든, 하나님을 따를 수 있든 자신과 가장 가까운 존재로 여겼지 장난감으로 여기지 않았다. 창조주와 피조물 사이에 신분의 차이가 있지만 하나님이 인류를 위해 행한 것은 그 관계를 뛰어넘었다. God loves mankind 인류를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