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하나님의 보호 안에서 자란다

1 하나님은 사람이 사탄에게 먹히지 않도록 안전을 보장해 주는 것 외에도 많은 사역을 하였다. 하나님이 행한 모든 것, 하나님이 사람을 위해 세심하게 마련한 모든 것을 보면 한 치의 오차도 없다.하나님이 모든 이를 위해 행한 일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의 손을 잡아 이끌고 있다. 하나님은 시시각각 너를 보살피며 전혀 떠난 적이 없다. 사람은 이런 환경과 배경에서 성장한다. 사실 사람은 하나님의 손길 안에서 자란다. 하나님은 계속 인류를 보호하고 있다. 하나님이 그 모든 것을 행하면서 고심을 들인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2 모든 사람이 일생에서 위험과 시험을 여러 번 겪게 된다. 사탄이 네 곁에서 시시각각 너를 노리고 있기 때문이다. 사탄은 네가 재난과 불행에 시달리거나 되는 일이 하나도 없을 때 즐거워한다. 또한 네가 사탄이 던진 올무에 걸려드는 것을 즐긴다. 반대로 하나님은 계속해서 이어지는 불행과 재난을 피하도록 너를 항상 지키고 보호한다. 그러므로 평안, 즐거움, 복, 신변 안전 등 사람의 모든 것은 하나님이 주관하는 것이다. 모든 이의 삶과 운명은 모두 하나님이 인도하고 주재하는 것이다.

3 하나님은 빈말을 하지 않는다. 그 위치에서 거드름을 피우거나 사람을 무책임하게 대하거나 기만하지도 않는다. 오로지 진실하고 묵묵히 자신이 할 일을 행한다. 그렇게 한 일들이 사람에게 복과 평안, 기쁨을 가져다주었다. 하나님의 집에서 사람이 정상적인 이성과 사고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살면서 그의 구원을 받을 수 있게 해 주었다. 하나님은 간사함이나 거짓됨이 없으며 신실하다. 그가 행한 모든 일은 진실하다. 그는 사람이 유일하게 신뢰할 수 있는 대상이자 사람이 자신의 일생과 모든 것을 맡길 수 있는 하나님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6>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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