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색상

테마

폰트

크기

줄 간격

페이지 너비

검색결과 0개

관련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네 가지 격언

1 사람은 ‘선천적’으로 나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형벌이 두려워 나를 ‘사랑’한다. 사람 가운데 태어날 때부터 나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자가 있더냐? 자신의 심장을 대하듯 나를 대하는 자가 있더냐? 그래서 내가 인간 세상에 대해 “사람 중에는 나를 사랑하는 이가 없다.”라는 격언을 만든 것이다. 나는 의지력을 가지고 있기에 변함없이 영원토록 사람을 사랑할 수도, 미워할 수도 있다. 그러나 사람은 이런 의지력을 가지고 있지 않아 나를 대하는 태도가 뜨거웠다 차가웠다 한다. 그러므로 나는 또 이를 종합하여 “사람은 의지력이 부족한 관계로 나의 마음을 흡족게 하지 못한다.”라는 격언을 만들었다.

2 오늘날까지도 나는 사람이 왜 본분을 지키지 않는지, 왜 자기 분량을 알지 못하는지 모르겠다. 사람은 자기 분량이 몇 그램인지, 아니면 몇 냥인지 확실히 모른다. 그래서 아직도 나를 거짓으로 속인다. 내 일이 모두 허사로 돌아가는 것 같고, 내 말이 산속 메아리로 울리기만 할 뿐 아무도 내가 말하는 근원을 깨닫지 못하는 것 같다. 그래서 이를 토대로 세 번째 격언을 이렇게 정리하겠다. “사람이 나를 모르는 이유는 아직 나를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3 사람은 내 말 때문에 큰 소리로 간청했다. 하지만 사람의 간청에는 늘 나를 비정하다고 원망하는 의미가 담겨 있다. 마치 사람에 대한 나의 진실한 ‘사랑’을 찾는 것 같다. 하지만 사람이 어찌 내 엄한 말 속에서 나의 사랑을 찾을 수 있겠느냐? 이러니 사람은 나의 말로 인해 늘 실망한다. 사람은 왜 항상 나를 원망하는 말을 하느냐? 이로 인해 나는 “사람은 순종하는 요소가 너무 적어서 항상 나를 증오한다.”라는 네 번째 인생의 격언을 도출해 내었다.

4 내가 사람에게 요구할 때 사람은 깜짝 놀란다. 오랫동안 마음씨 착했던 하나님도 무정하고 의리 없이 이런 말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예상 밖이라 사람은 할 말을 잃는다. 이때 나는 사람의 마음속에 나에 대한 증오가 더 커진 것을 보았다. 사람이 또 원망하는 일을 시작하기 때문이다. 늘 땅을 원망하고 하늘을 저주하는 것이다. 하지만 나는 사람의 말 속에서 사람이 자신을 욕하는 것을 들어 본 적이 없다. 사람은 자신을 너무 사랑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이를 통해 “사람의 일생은 자신에 대한 지나친 사랑으로 비통하고 공허하며, 나에 대한 증오로 멸망을 자초한다.”라고 인생의 의미를 정리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 중에서

이전: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자는 끝까지 따를 수 없다

다음:사람은 하나님의 구원 알지 못한다

추천 더보기

  • 하나님은 심판을 지니고 강림하셨다

    오늘날 하나님이 큰 붉은 용 국가에 강림했고, 또 전 우주를 향하니 온 궁창이 다 진동한다. 온 궁창이 다 진동한다. 하나님의 심판이 없는 곳 어디 있으랴? 재난이 쏟아지지 않는 곳 어디 있으랴? 가는 곳마다 온갖 ‘재난의 씨앗’을 뿌려 놓았다. 이것은 하나님 역사 방…

  • 만사는 다 하나님의 손안에 있다

    1. 아... 아... 아... 하나님은 이런 말씀 한 적이 있다. 하나님은 말씀한 대로 하고 이룬다. 그 누구도 바꿀 수 없다. 아... 아... 아... 아... 이전에 한 말씀이든 이후에 할 말씀이든 일일이 응하여 모든 사람에게 보게 한다. 우주의 매사는 다 하나님이 결정…

  • 하늘과 땅에 계시는 하나님

    1. 땅에서는 사람 마음속의 실제의 하나님이시고, 하늘에서는 만물의 주재자시요, 많은 어려움을 겪기도 하고, 사람들 가운데서 즐겁게 다니기도 하시네.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고 땅에도 계시며, 만물 가운데도 계시고 만인 가운데도 계시네. 사람은 날마다 하나님을 만날 수 있…

  • 모압 후손의 찬양

    1 모압의 후손이 눈물에 젖은 슬픈 얼굴로 고통 속에서 우네. 하나님 말씀의 심판이 나를 두려움에 떨게 하네. 눈물로 육을 심판의 불에 넘기네. 모압 후손이 고통 속에서 우네. 무자비한 심판 날 지옥에 던지니, 고통과 형벌이 나에게 임하네. 시련 속 부르짖으며 당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