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을 저버려야 하나님의 사랑스러움 볼 수 있으리

1 네가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육을 만족시키지 않으면, 너는 하나님이 행하는 것이 매우 적절하고 좋은 것임을 알게 되고, 네 패역을 저주하고 네 불의를 심판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길 것이다. 가끔 하나님이 너를 채찍질하고 징계하고, 환경을 조성해 너를 연단하고, 너를 억지로 하나님 앞에 오게 해도 너는 항상 하나님이 행하는 것이 아주 좋다고 여길 것이다. 이렇게 되면 너는 별로 고통스럽게 느끼지 않고 하나님이 몹시 사랑스럽다고 생각할 것이다.

2 네가 육의 연약함을 헤아리며 하나님이 행한 것이 지나치다고 말한다면, 너는 늘 고통스럽고 늘 슬프다고 느껴질 것이다. 또한 하나님이 한 모든 사역에 대해 모호해져 하나님이 사람의 연약함을 전혀 굽어살피지 않고, 사람의 고충을 모른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리고 늘 외롭고 의지할 데 없고 대단히 억울한 일을 당한 것처럼 여길 것이다. 그때면 너는 원망의 말을 쏟아 낼 것이다.

3 네가 이렇게 육의 연약함을 헤아릴수록 하나님이 행하는 것이 지나치다고 느낄 것이고, 결국 심각한 지경에 이르게 되면 하나님이 행하는 사역을 부정하고 하나님을 대적하기 시작할 것이며, 안은 패역한 것으로 가득 찰 것이다. 그러므로 육을 저버려야지 헤아리면 안 된다. ‘남편(아내), 자녀, 미래, 결혼, 가정 따위는 없어! 내 마음속엔 오직 하나님밖에 없어. 나는 하나님을 만족게 해 드려야 해. 육을 만족시키면 안 돼.’ 네게 이런 의지가 있어야 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을 사랑해야 참되게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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