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색상

테마

폰트

크기

줄 간격

페이지 너비

검색결과 0개

관련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1001 하나님이 하는 일은 모두 공의라

1

인간의 관점에 비추어 하나님이 어떻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을 아는 것이 아니니

인간이 일을 바라보는 관점에는 진리가 없노라

하나님 본질과 성품이 무엇인지 너는 보아야 한다

하나님이 행하거나 처리한 일의 표면적 현상으로

하나님의 본질을 바라보아서는 안 된다

하나님 성품은 공의로우니

어느 누구든 공평하게 대한다

의인이라고 시련을 겪지 않아도 된다거나

의인이라고 보호하는 것도 아니다

하나님은 네게 시련 줄 권리 있으니

이는 하나님 공의 성품의 발로

하나님은 할 일을 할 뿐

하나님은 그렇게 하지 않을 권리도

자신이 그 일을 처리할 권리도 있다

하나님 자신의 성품은 공의롭도다

2

공의는 공평과 합리가 아니다

하나를 둘로 나눠 일한 만큼 분배하고

일한 만큼 삯을 받고

한 만큼 돌려받는 것이 공의가 아니다

하나님을 증거한 욥을

하나님이 멸했다 해도

이 역시 하나님의 공의로다

어째서 공의롭다 하겠는가?

사람이 보기에 사람의 관념에 맞는 하나님을

공의롭다 말하기는 어렵지 않으나

사람의 관념에 맞지 하고

사람이 이해하기 힘든 일을

하나님 공의라 말하기는 너무나 힘든 일

하나님의 본질은 공의다

하나님 하는 일 사람이 알기란 쉽지 않으나

하나님 하는 일은 모두 공의니라

사람이 다만 알지 못할 뿐이다

3

베드로는 자신을 사탄에게 넘긴 하나님께

뭐라고 했느냐?

"당신이 하시는 일을 사람이 알 수 없으나

모두 당신의 선한 뜻이 있고

공의가 그 안에 있나이다

당신의 지혜로운 행사를

제가 어찌 찬미하지 않을 수 있나이까?"

하나님 하는 모든 일은 공의니라

비록 사람이 발견하지 못할지라도

함부로 판단하지 말지니

네 눈에 불합리하거나 관념이 생기는 일을 두고

하나님을 공의롭지 않다고 한다면

가장 비이성적인 짓이니라

베드로는 측량할 수 없는 일에 대해서도

그 안에 하나님 지혜가 있고

하나님의 선한 뜻이 있다고 확신했다

사람이 모든 일을 측량할 수는 없는 법

사람이 측량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없도다

하나님 성품 알기란 정말 쉽지 않은 일이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 중에서

이전:베드로의 길을 어떻게 가야 하는가

다음: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것은 바울의 길이라

추천 더보기

  • 아름다운 가나안 땅의 기쁨

    1. 하나님 집에 돌아오니 기쁜 심정 비할 데 없네. 내 마음 하나님께 드리고 내 손은 사랑하는 이를 잡네. 눈물의 골짜기 건넜지만 하나님 사랑스러움 보았네. 하나님과의 사랑 날로 깊어지고 마음은 그로 인해 기쁘네. 하나님의 아름다움에 취해 내 마음 사로잡혔네. 하나님…

  • 하나님 인류 경영 사역의 의의

    인류는 하나님께 얻어졌기에 더 이상 사탄 위해 살지 않고, 사탄에게 절하지 않고, 사탄을 섬기지 않는다. 이것이 하나님이 인류를 경영하는 의의이다. 1. 비록 인류는 사탄에게 패괴되었지만 사탄의 몰골 인식하여 더는 아비로 삼지 않고, 사탄과 단절하고 하나님 심판으로 …

  • 하나님의 진실함과 사랑스러움

    1. 하나님이 아담과 그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셨어요. 하나님은 아담, 하와의 부모 신분으로 나타나셨죠.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신 후, 하나님은 그들을 벗으로 삼고 아담, 하와의 유일한 가족이 되어 그들의 생활을 보살펴 주셨죠. 그분의 진노와 위엄, …

  • 사람을 공의로 대하시는 하나님

    1. 사람이 추구하는 태도와 하나님을 대하는 태도는 가장 중요하다. 하나님을 공기로 여기지 말라. 항상 생각하라. 네가 믿는 하나님은 살아 계시는 분이요, 확실히 존재하는 분이다. 그는 하늘 위에 가만히 계시는 분이 아니라 항상 사람들의 마음과 행동, 말과 표현을 감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