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하나님의 구원 알지 못한다

1 내가 인간 세상에 온 목적과 의의는 바로 전 인류를 구원하여 나의 집으로 돌아오게 하고, 하늘과 땅이 더 이상 떨어져 있지 않게 하여 사람이 하늘과 땅 사이의 ‘신호’를 ‘전달’하게 하는 데 있다. 사람의 기능이 본래 그러하기 때문이다. 내가 인류를 창조했을 때 사람에게 만물을 다 마련해 주었고, 그 후에 내 요구에 따라 내가 주는 ‘풍요로움’을 얻게 했다. 그러기에 나는 전 인류가 나의 인도에 따라 오늘날에 이르렀다고 말하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이 내 계획이었다.

2 전 인류 가운데 얼마나 많은 사람이 내 사랑의 보호 속에 있는지, 또 얼마나 많은 사람이 내 증오의 형벌 속에 사는지 모른다. 모든 사람이 내게 간구하지만 그래도 현재 상황을 바꿀 수 없다. 사람은 실망한 후에 어쩔 수 없이 순리를 따르고, 더는 거역하지 않는다.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은 그 정도밖에 없기 때문이다. 현재 인류가 사는 모습을 보면, 사람은 아직도 진정한 인생을 찾지 못했고, 여전히 세상의 불공평함, 쓸쓸함, 처참함을 꿰뚫어 보지 못하고 있다. 그러니 만약 ‘재앙’이 닥치지 않는다면 수많은 사람이 계속 대자연을 끌어안고 ‘인생’의 맛을 자세히 음미하고 있을 것이다. 이것이 인간 세상의 실정이 아니란 말이냐? 이것이 내가 사람에게 발하는 구원의 음성이 아니란 말이냐?

3 왜 인류 가운데 나를 진심으로 사랑한 자는 없었느냐? 왜 항상 형벌 속에서 나를 사랑하고 시련 속에서 나를 사랑하면서도, 나의 보호 속에서는 나를 사랑하는 자가 없는 것이냐? 나는 일찍이 여러 차례 인류에게 형벌을 ‘베풀었다’. 하지만 사람은 보기만 할 뿐 아랑곳하지 않았고, 그때 ‘연구하거나 생각해 보지도’ 않았다. 그래서 사람에게 임한 것이 무자비한 심판뿐인 것이다. 이것이 내 사역 방식 중 하나일 뿐이지만 여전히 사람을 변화시켜 나를 사랑하게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29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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