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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0 책망과 훈계를 겪는 것은 가장 의의 있다

1 어떤 사람은 책망 훈계를 받으면 의기소침해지고, 본분에도 의욕을 잃고, 충성심도 사라진다. 어찌된 일이냐? 하나는 사람이 자신이 한 행동의 본질에 대한 인식이 부족해서 책망 훈계를 받아들이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교만하고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본성에 의한 것이다. 또 하나는 책망 훈계의 의의를 이해하지 못해 책망 훈계를 받으면 사람의 결말이 정해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가정을 버리고 하나님께 헌신하고 하나님께 좀 충성하면 책망 훈계를 받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훈계를 하면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공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2 어째서 사람들은 책망 훈계를 받아들이지 않느냐? 결국은 사람이 너무나 교만하고, 진리를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다. 또 너무 간사해서 고통을 전혀 받지 않고 손쉽게 복을 얻으려 하기 때문이다. 사람은 하나님의 공의 성품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고, 하나님이 하는 일이 모두 공의로운 것이라고 여기지 않는다. 사람은 하나님이 하는 일이 자기 뜻에 맞지 않거나 인지상정에 맞지 않으면 하나님이 공의롭지 않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자신이 한 일이 진리에 맞지 않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임을 전혀 알지 못한다. 사람이 어떤 과오를 범하더라도 하나님이 나무라거나 책망 훈계하지 않고, 더군다나 하나님과 함께 먹고 즐기도록 허락한다면, 사람은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고, 하나님이 공의롭지 않다고 판단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진심인 양 하나님은 공의롭다고 말할 것이다.

3 사람은 하나님이 하는 일이 자기 뜻에 맞지 않거나 인지상정에 맞지 않으면 하나님이 공의롭지 않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자신이 한 일이 진리에 맞지 않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임을 전혀 알지 못한다. 이런 사람이 하나님을 알겠느냐? 하나님과 마음을 합할 수 있겠느냐? 이런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을 안심시킬 수 있겠느냐? 하나님이 사람을 심판하고 책망 훈계하는 까닭이 사람의 생명 성품을 정결케 하고 변화시켜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도록 하려는 것임을 사람은 전혀 알지 못한다. 사람은 하나님이 공의로운 분임을 믿지 않는다. 하나님이 조금만 나무라거나 책망해도 사람은 바로 소극적이 되고 연약해져서 하나님을 원망한다. 이런 내적 상태가 지속된다면 너희는 정결케 되거나 온전케 될 수 없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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