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피조물 응당 당신께 속하네

파란만장 변화무쌍한 세상 겪고

비바람 몰아치니 바짝 따르네

우여곡절 힘겨움 속 진심을 닦아

깊은 마음으로 영원히 당신 사랑하네

봄과 겨울 보낸 것이 몇 해였던가

세상 풍상 고초 다 맛보았네

가을바람 보내고 꽃피는 시기 맞아

고된 생활 보내며 당신 마음을 아네

자신 낮춰 세상에 와 고난받으사

비바람 속 잠자도 가여이 여기는 이 없네

수많은 버려짐 이루 말 할 수 없도다

구절구절마다 염원을 나타내네

생명 말씀이 마음을 적시니

돌아온 마음이 당신을 그리워하네

언제 당신과 마음이 이어질까?

언제 당신과 마음이 이어질까?

당신의 피조물 응당 당신께 속하네

믿음 배신함은 천고에 남을 죄로다

당신 마음의 상처와 눈물 지우고

당신 뜻 저버리지 않고 진심을 바치겠네

오늘 가면 언제 돌아올지 모르니

영원 같은 이별에 가슴 아파 눈물 흘리네

헤어지기 힘든 마음 이미 부서졌으니

먼 곳 바라보며 당신 돌아오길 기다리네

마음의 쓸쓸함 가릴 수 없어

무릎 꿇고 마음 깊이 후회하네

옛말에 이르길 이 세상 마음 지기 있다면

서로 멀리 떨어져도 이웃 같다 했네

보잘것없는 제물 당신 앞에 바치고

훗날 웃는 얼굴로 만나리

보잘것없는 제물 당신 앞에 바치고

훗날 웃는 얼굴로 만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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