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성품으로 어찌 하나님을 섬길 수 있겠는가

1 섬기는 자마다 개인의 이익을 생각하지 말고 범사에 교회의 이익을 지켜야 하며 혼자 마음대로 행동해서는 안 된다. 서로를 무너뜨리는 자는 하나님을 섬길 자격이 없다! 이러한 자는 성품이 악하여 인간성은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사탄이자 짐승이다! 너희 가운데 지금도 다음과 같은 일이 있다. 심지어 교제 중에 서로를 공격하며 고의적으로 변명 거리를 찾는다. 사소한 일로 얼굴을 붉히며 싸우고 누구도 자신을 내려놓으려 하지 않으며 서로 앙심을 품은 채 상대방을 관찰하고 경계한다

2 이러한 성품으로 어찌 하나님을 섬길 수 있겠느냐? 이러한 사역으로 어찌 형제자매들이 공급을 받을 수 있겠느냐? 너는 사람을 생명의 바른길로 이끌 수 없을 뿐만 아니라 패괴 성품을 형제자매들에게 주입시키는 것이니 네가 사람을 함정에 빠뜨리는 것이 아니냐? 너는 양심이 썩은 자로, 정말로 패악하다! 너는 실제에 진입하지 않고 진리도 실천하지 않는다. 그리고 부끄러움도 모르고 다른 사람 앞에서 너의 마귀 같은 본성을 드러내다니 참으로 낯짝도 두껍구나! 형제자매들을 네게 맡기면 모두 너에 의해 지옥으로 끌려갈 테니 이 어찌 양심 없는 자가 아니겠느냐? 참으로 파렴치하구나!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이스라엘인의 섬김을 본받아야 한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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