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나라의 아름다운 광경

1 “내가 만인의 위를 거닐며 눈을 들어 바라보니, 어떠한 사물도 옛 모습이 아니고 어떠한 사람도 옛 상태가 아니다. 나는 보좌 위에서 안식하고 온 우주 위에 누우니…” 이는 다름 아닌 현재 하나님이 역사한 결과이다. 하나님의 모든 선민이 원래 모습을 회복한 것이다. 그리하여 오랜 고난에서 자유를 얻은 천사는 “얼굴은 사람 마음속의 거룩한 자와 같다.”라는 하나님의 말씀과 같이 되었다. 천사가 땅에서 사역하며 하나님을 섬김에 따라 하나님의 영광이 다시 온 땅에 널리 퍼지니, 이로부터 하늘을 땅으로 끌어오고 땅을 하늘로 들어 올린다. 그래서 사람은 하늘과 땅을 이어 주는 연결 고리이고, 하늘과 땅은 더 이상 떨어져 있거나 분리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고 하는 것이다.

2 온 세계에는 하나님과 사람만 있을 뿐 먼지도 더러움도 없다. 모든 만물은 새롭게 변하며, 어린양처럼 하늘 아래 푸른 초원에 누워 하나님의 모든 은혜를 누린다. 푸르름이 오자 생명의 기운이 발산되었다. 하나님이 세상에 와서 사람과 함께 영원히 살게 되었고,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하며 하나님이 다시 시온에서 평안하게 머물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는 바로 사탄의 실패를 알리는 표징이며, 하나님이 안식하는 날이기도 하다. 만인이 이날을 찬양하고 전파하며 기념할 것이다. 하나님이 보좌에서 안식할 때는 땅에서 사역을 끝내는 때이기도 하다. 이때는 하나님의 모든 비밀이 사람에게 드러나는 바로 그때이다. 하나님이 영원히 사람과 화목하게 지내고 더 이상 헤어지지 않으니, 이것이 바로 하나님나라의 아름다운 광경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의 비밀에 대한 해석ㆍ제16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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