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과 베드로처럼 증거할 수 있어야 한다

너는 네가 정복되었다고 말하지만 죽기까지 순종할 수 있느냐? 너는 앞날에 희망이 있든 없든 끝까지 따를 수 있고, 어떤 환경에서든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을 수 있으며, 최종적으로는 두 가지 증거, 즉 죽기까지 순종했던 욥의 증거와 하나님을 지극히 사랑했던 베드로의 증거를 할 수 있어야 한다. 한편으로는 욥과 같아야 한다. 욥은 물질적인 것을 다 잃고 육체에 질병의 고통이 임했어도 여호와의 이름을 버리지 않았다. 이것이 욥의 증거이다. 베드로는 죽기까지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었다. 죽는 순간에도 하나님을 사랑했으며, 십자가에 달리면서까지도 하나님을 사랑했다. 그는 자기 앞날을 생각하지 않고 자신을 위한 아름다운 소망이나 사치스러운 것들을 추구하지도 않았으며, 오로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모든 안배에 순종하기를 추구했다. 네가 이런 기준에 도달해야만 증거했다고 할 수 있고, 정복된 후에 온전케 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정복 사역의 실상 2>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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