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 하나님을 그리워하네

1. 눈물 머금고 하나님과 이별하네. 하나님이 미소 지으며 내게 손 흔드시네. 하나님께 드리고 싶은 말씀 많으나 지금은 할 수 없네. 하나님과 함께한 순간들 떠올리니 환호와 웃음 있었네.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많은 걸 쏟으신 하나님 잊을 수 없네. 간곡한 훈계의 말씀에 하나님의 기대가 있고, 마음속에 새겨져 날 앞으로 이끄네. 전능하신 하나님 생각하면 마음이 얼마나 감미로운지, 언제 하나님과 다시 재회할까!

2. 아쉬움 안고 하나님과 이별하네. 하나님이 고개 돌려 내게 손 흔드시네. 하나님을 붙잡고 싶지만 그럴 수 없으니 괴롭네. 하나님이 당부하신 모든 말씀 내 마음에 깊이 새겼네. 하나님 말씀 날마다 날 격려하며 하나님 따르도록 인도하네. 오늘부터 매일 말씀 체험하고 본분 잘 이행해 하나님 사랑 보답하리. 전능하신 하나님 생각하면 마음이 얼마나 감미로운지, 언제 하나님과 다시 재회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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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죄성을 이기고 회개하고 또 죄짓는 상태에서 살지 않을 수 있을까요? 저희에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말씀에서 그 길을 찾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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