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3 하나님이 시온으로 돌아간 후

1. 내가 시온으로 돌아간 후에도 땅에서는 찬미의 소리가 그치지 않을 것이며, 충성스러운 봉사자들은 나를 위해 힘쓰고자 기다릴 것이다. 하지만 그들의 기능은 이미 끝났으니, 그들은 내가 땅에 있던 날들을 그리워하기만 할 것이다. 그때가 되면 나는 화를 입어야 할 자들에게 재앙을 쏟기 시작하겠지만, 사람들은 모두 내가 공의로운 하나님이라고 믿을 것이다. 나는 충성스러운 봉사자들에게 은혜를 내려 줄 뿐, 결코 징벌하지 않을 것이다. 내가 말했듯이, 나는 악행을 저지른 모든 사람을 징벌하고, 선을 행한 자들에게는 물질적인 누림을 베풀어 주기 때문이다. 그래야 내가 공의롭고 신실한 하나님이라는 사실이 드러날 것이다.

2. 나는 시온에 돌아간 후에 세계 각국으로 얼굴을 돌려 이스라엘 백성들은 구원하고 애굽인들에게는 형벌을 내릴 것이다. 이것이 내 다음 단계 사역이다. 그때의 사역은 지금과 다르다. 육신으로 하는 사역이 아니라, 완전히 육체를 초월해서 하는 사역이고, 말한 이상 반드시 이뤄지며 세워지라 하면 반드시 세워진다. 내 입에서 말이 나오면 바로 사실로 이뤄지니, 이것이 바로 말씀과 사실이 병행한다는 참뜻이다. 나의 말 자체가 바로 권병이기 때문이다. 지금 나는 땅의 사람들이 혼동하지 않고 갈피를 잡을 수 있도록 대략적인 상황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그때가 되면 반드시 나의 안배가 있을 것이니, 내 손에 죽음을 맞이하고 싶지 않다면 누구도 경거망동해서는 안 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120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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