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7 아쉬운 이별

1

하나님과 보냈던 시간 되돌아보면

기쁨과 웃음, 고통과 눈물 있었죠

하나님과 함께했던 행복한 날들

잊지 못할 추억들이죠

오, 하나님! 함께했던 수많은 날들 속에

진리로 우리의 패괴 씻어 주셨죠

진리 깨달은 우리 새사람으로 거듭났어요

당신의 그 순수한 사랑

내 마음속 깊이 뿌리내렸고

말씀은 우리의 믿음과 사랑 됐죠

당신 향한 사랑 너무나 깊어

당신과 헤어질 수 없어요

이제 곧 우리를 떠나시니

우리가 어찌 아쉽지 않을까요?

2

밤낮으로 우리와 함께하시고

매일 진리로 우리를 키워 주셨죠

깊이 패괴되어

당신 마음 아프게 했지만

인내와 관용으로 계속 우리를 이끄셨죠

오, 하나님! 우리 구원 위해 애태우셨죠

소극적이고 나약한 우리를

눈물 흘리는 우리를 인내하시며

진리로 잡아 주고 공급하셨죠

시련과 환난 속에서도 함께하시며

지금까지 우리를 인도하고 보살피셨죠

당신의 은혜로 심판과 정결함 받았어요

당신의 크신 사랑 누렸으니

어찌 당신 사랑하지 않을까요?

당신의 사랑 받아 힘이 나고

당신 사랑함을 절대 후회하지 않아요

3

사역을 마치신 당신은

곧 시온으로 돌아가실테죠

당신을 차마 보낼 수 없네요

지내 온 나날들 생각하니

걸음걸음 인도해 주신 당신

추억의 순간들이 눈앞에 떠올랐죠

심판으로 우리의 패괴 성품 씻어 내고

큰 붉은 용의 핍박에서 구원하셨죠

말씀으로 우리를 인도해

굳건히 증언할 수 있게 하셨고

환난과 시련으로

우리의 생명 성숙해졌죠

너무나 위대하신 당신

너무나 사랑스러우신 당신

찬양과 경배 받기 합당하신 당신

구원의 은혜 가슴 깊이 새기며

본분 이행해

아름답고 힘 있게 증거하겠어요

당신 사랑 영원히 내 마음속에

당신을 그리워하며 사랑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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