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 역사는 정상적이고 실제적이다

1 성령의 역사는 모두 정상적일 뿐만 아니라 아주 현실적이다. 네가 말씀을 보거나 기도할 때 마음이 밝아지고 편해지며, 바깥일에 방해받지 않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우러나고, 긍정적인 것을 가까이하고 싶으며, 사악한 세상을 증오하는 마음이 생기면 그것이 바로 하나님 안에서 사는 것이다. 절대 사람들이 말하는 것처럼 너무 기뻐서 어쩔 줄 모르는 상태가 되는 것이 아니다. 이런 말은 모두 비현실적이다. 지금 모든 것은 현실로부터 이야기해야 한다. 하나님이 행하는 것은 모두 실제적인 것이다.

2 체험하는 과정에서 실제적으로 하나님 알기를 중시하고, 하나님 사역의 자취와 성령이 감동을 주고 깨우쳐 주는 방식을 찾아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고, 기도하며, 더욱 실제적으로 협력함으로써 베드로처럼 ‘앞사람들의 장점을 취하고 단점을 교훈으로 삼으며’, 귀로 듣고 눈으로 관찰하며, 마음으로 늘 기도하고 묵상하며, 온 힘을 다해 하나님의 사역에 협력하면, 하나님은 반드시 너를 인도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실제’에 대해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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