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땅에서 바라는 유일한 소원

하나님이 이번에 육신으로 온 것은 초청에 응하여 온 것이고, 사람의 영적 상태에 맞추어 온 것이다. 즉, 사람의 필요를 공급하고자 온 것이다. 요컨대 사람의 자질과 교양이 어떠하든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볼 수 있게 하여, 하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의 존재와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게 하려는 것이다. 또한, 하나님 말씀을 통해 온전케 되고 사상과 관념을 바꾸어 하나님의 본래 모습이 마음 깊은 곳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이 땅에서 바라는 유일한 소원이다. 천성적인 것이 얼마나 많든, 사람의 본질이 얼마나 나쁘든, 과거에 사람이 도대체 어떤 행위를 했든, 하나님은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오로지 사람이 마음속에 자리하던 하나님의 형상을 새롭게 바꾸고, 인류의 본질을 인식하여 사상적 면모를 바꾸길 바랄 뿐이다. 또한, 하나님을 마음속 깊이 그리워하고, 하나님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품을 수 있기를 바랄 뿐이다. 이것이 하나님이 사람에게 유일하게 요구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사역과 진입7>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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