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하나님의 심판 속에서 생명을 얻었다

1 하나님의 말씀은 언제나 우리의 급소를 찔러 우리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두렵게 하였다. 그는 우리의 관념과 상상, 우리의 패괴 성품을 드러내셨다. 일언일행, 일거수일투족부터 모든 생각까지, 우리의 본성과 본질은 그의 말씀을 통해 드러났다. 이에 우리는 겁에 질려 전전긍긍하고 몸 둘 바를 몰라 했다. 그는 우리의 모든 행위와 마음가짐, 목적, 심지어 우리 자신조차 발견하지 못했던 패괴 성품까지 하나하나 우리에게 알려 주셨다. 우리는 만신창이가 된 기분이 들었고, 철저히 인정했다. 그는 그를 대적한 우리를 심판하시고, 그를 모독하고 정죄한 우리에게 형벌을 내리셔서, 그의 눈에 우리는 옳은 것이 하나도 없는, 그야말로 살아 있는 사탄임을 느끼게 해 주셨다.

2 우리는 이렇게 사탄의 패괴 성품을 가진, 평범하기 그지없는 사람들이고, 하나님이 만세 전에 예정해 놓은 사람들이며, 하나님이 거름 더미에서 들어 세운 궁핍한 자들이다. 우리는 하나님을 저버리고 정죄했었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정복하셨다. 우리는 하나님에게서 생명을 얻었고, 영생의 도를 얻었다. 하늘 끝, 바다 멀리 있더라도, 그 어떤 환난을 겪더라도,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구원을 떠날 수 없다. 그는 우리의 창조주이시자 우리의 유일한 구원이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사랑은 샘물처럼 끊이지 않고 흘러 너와 나에게, 그에게, 또 진심으로 진리를 찾고 하나님의 나타남을 기다리는 모든 이에게 베푼다.하나님의 사역은 해와 달이 바뀌듯이 한 번도 멈춘 적이 없으며, 너와 나에게, 그에게, 그리고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르고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을 받아들이는 모든 이에게 이뤄지고 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에서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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