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을 관리하는 하나님의 기묘한 행사

만물을 관리하는 하나님의 기묘한 행사

1

수천 년 동안 시냇물은

조용히 산자락을 따라

큰 산이 낸 길 따라 흘렀도다

마침내 고향에 도착해

강이 되고 바다 되었도다

산의 보살핌이 있었기에

결코 길 잃지 않았음이라 않았음이라

시냇물과 큰 산은 서로 의지하고

서로 견제하며 조화를 이뤘음이라

2

수천 년 동안 광풍은

변함없이 큰 산을 ‘방문해’

모래와 자갈을 날리며 울부짖었도다

그런 위협도 산허리 꺾지 못했도다

광풍과 큰 산은 그렇게 지냈음이라

광풍과 큰 산은 서로 의지하고

서로 견제하며 조화를 이뤘음이라

3

수천 년 동안 거대한 파도는

쉼 없이 확장을 계속하며

포효를 거듭하였도다

그러나 큰 산은 한 치 미동도 없이

바다를 지켜보았고

바닷속 만물은 번성했음이라

거대한 파도와 큰 산은 서로 의지하고

서로 견제하며 조화를 이루었음이라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7>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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