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2 하나님은 인류의 생활을 이끈다

1. 하나님은 인류를 창조한 후 줄곧 인류의 생활을 이끌어 주고 있다. 인류에게 복을 준 것, 율법과 계명을 정해 준 것, 생활에 관련된 많은 규칙들을 정해 준 것 등 하나님의 모든 행사가 사람을 이끌고 인도해 정상적인 생활을 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규례나 율법을 지키게 해서라도 사람이 사탄을 경배하거나 사탄에게 해를 입지 않도록 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최초의 목적이었다. 그는 사람에게 계획이나 뜻을 가지고 있지만, 그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다. 그가 하는 이 모든 것은 순전히 인류를 위한 것이고, 인류를 보호하고 인류가 잘못된 길로 가지 않도록 지켜 주기 위한 것이다.

2. 네가 진리를 알지 못할 때 하나님은 깨우침과 빛 비춤으로 진리에 맞지 않는 것들과 네가 어떻게 해야 할지를 분명히 알려 준다. 하나님이 너를 이끌고 공급하며, 도와주고 붙들어 줄 때, 하나님은 정답고 존경스러우며 사랑스럽고 따뜻하게 느껴진다. 하나님이 너의 패괴를 꾸짖거나 너의 패역을 심판하고 징계할 때, 말씀으로 꾸짖고, 환경이나 사람과 일, 사물로 징계한다. 하나님의 사역 방식은 부드럽고, 섬세하며, 사랑이 넘치고, 매우 애틋하다. 또한 적절한 수위와 정도가 있어 너무 강하게 느껴지지 않는다. 하나님은 결코 너의 마음이 감당하기 힘들게 강한 느낌을 주지 않는다.

3 하나님은 자신의 말씀과 진리와 생명으로 끊임없이 사람에게 공급하고 사람을 붙들어 준다.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아낌과 사랑, 귀히 여김은 사람이 한두 마디로 명확하게 표현하거나 자랑해서 생기는 것도 아니다. 이는 하나님 자신이 실제로 행하는 것으로, 하나님 본질의 발현이다.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이 사람에게 취한 여러 방식, 사람에게 알려 주고 일깨우고 권면한 것들 같은, 하나님이 사람에게 준 모든 것은 하나님의 거룩함이라는 본질에서 비롯된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4>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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