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인간 세상의 고통을 겪는 깊은 의미

1

성육신으로 행하신 두 번의 사역은

이렇게 해야 완전해지네

첫 번째 성육신부터 이번 성육신까지

두 번의 사역으로

인류의 일생의 고통을 모두 지우셨네

어째서 육신을 입고 친히 행하셨을까?

인생의 생로병사, 그 고통은 어디에서 왔을까?

무엇 때문에 생겼을까?

갓 지음 받은 인류에게는

그런 것이 없지 않았는가?

그럼 그것들은 어디에서 왔을까?

육의 고통과 번뇌, 공허함

그리고 인간 세상의 처참한 삼라만상은

모두 사람이 사탄에 의해 패괴된 후에 생겨 났네

2

사탄에 의해 패괴된 후 사람은 점점 타락했고

병과 고통 또한 나날이 심해졌네

힘든 생존, 세상의 공허함과 비참함을 느끼면서

사람은 세상에 희망을 잃어 갔네

그렇기에 그 고통들은 사탄이 준 것

사탄에 의해 패괴되고 육이 타락한 후에 생긴 것

여전히 사탄이 통제하고 있는 그 고통은

사람의 치명적인 약점

사탄에 의해 패괴되고 유린당한 것들을

사탄은 계속 이용할 수 있네

그것은 사탄이 잡은 약점

3

그래서 하나님은 말세에

다시 육신을 입고 심판 사역을 하시네

정복 사역을 하시는 동시에

성육신으로 사람 대신 고통받는 것을 대가로

사람의 치명적인 약점을 없애고 해결하시네

인간 세상에서 겪는 고통을 대가로

사람을 되돌려 받으시네

이에 사탄은 더 이상 사람의 약점을 잡지 못하고

사람은 철저히 하나님께로 돌아가니

이것이 바로 완전히 하나님께 속한 것!

그렇기에 성육신하여 인간 세상의 고통을 겪고

사람 대신 그 고통을 받으시는 것은

있으나 마나 한 일이 아니라 꼭 필요한 일!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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