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4 하나님이 세상에 임한 것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함이다

나는 날마다 사람들 가운데서 함께 살고 함께 움직이지만 그 누구도 그것을 알아차리지 못했다. 내 영이 인도하지 않았다면, 온 인류 가운데 그 누가 지금 이 세상에 살아 있겠느냐? 이전에 나는 “내가 인류를 창조하고 또 전 인류를 인도했으며, 지휘했다.”라고 말한 바 있다. 설마 그것이 사실이 아니란 말이냐? 너희가 이런 면에서 체험한 것이 아직 적단 말이냐? ‘봉사자’란 이 세 글자만 해도 너희가 평생의 정력을 들여 서술하기에 족하다. 사람에게 실제 체험이 없다면, 사람은 영원히 나를 알지 못하고, 영원히 내 말을 통해 나를 알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내가 친히 너희 가운데 왔으니 너희가 나를 아는 데 더 도움이 되지 않겠느냐? 내가 성육신한 것 역시 너희에게는 구원 아니겠느냐? 내가 친히 인간 세상에 임하지 않았다면, 온 인류는 벌써 관념에 사로잡혔을 것이다. 즉, 사탄에게 점령되었을 것이다. 네가 믿는 것은 사탄의 형상일 뿐, ‘하나님 자신’과는 아무런 상관도 없기 때문이다. 이것이 설마 나의 구원이 아니란 말이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13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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