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6 인류에게 진리와 생명을 값없이 베푼 하나님

1 하나님은 사람에게 가장 귀중한 것을 주었다. 바로 그의 생명, 소유와 어떠함을 사람에게 값없이 베풀어 사람이 살아 낼 수 있게 해 주었고, 이에 사람은 그의 소유와 어떠함, 그가 베푼 진리를 삶의 방향과 길로 삼았다. 즉,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의 생명이 되게 하여 사람이 그 생명으로 살아가게 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생명을 베푸는 한편, 하나님의 생명을 사람이 자신의 생명으로 삼아 살아가라는 요구를 했다. 사람이 그렇게 한다면 하나님은 그 모습을 보고 만족할 것이다.

2 사람은 하나님의 생명을 받아들여 자신의 생명으로 삼는 동시에 진리를 깨닫고, 사람으로서의 원칙과 근원, 나아갈 방향을 알게 되었다. 이에 사람은 더 이상 사탄에게 미혹되거나 결박당하지 않게 되었고, 악인에게 미혹되고 이용당할 일도, 이 사악한 세태에 오염되고 더럽혀지고 속박되고 유혹될 일도 없어졌다. 사람은 하늘과 땅 사이에서 살며 자유롭고 해방되어 더는 속박도, 고통도 받지 않고 어떤 어려움도 없이 자유자재로 지내게 되었다. 또 진정으로 하나님의 권세 아래에서 살면서 더는 어떤 사악한 세력과 흑암 세력의 박해도 받지 않게 되었다. 그러므로 최대 수혜자는 사람이다. 사람은 가장 큰 이익을 보았다.

3 사람은 이러한 생명을 살아 내는 한편, 어떤 고통도 받지 않고 행복하게, 아무 어려움 없이 자유롭게 살아가게 된 것이다. 하나님과의 관계도 정상이 되어 하나님을 거역하거나 대항하는 일은 없어졌다. 진정으로 하나님의 주재하에 살면서 내면에서 겉까지 말 그대로 명실상부한 인류가 된 것이다. 너는 하나님에게서 오는 생명을 받아들여야만 네 생명을 지킬 수 있다. 그 생명을 얻고 나면 네 생명은 무한해질 것이고, 그것이 바로 영생이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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