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8 인류에 대한 창조주의 진심

낭송

요나 4장 10절에서 11절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네가 수고도 아니하였고 배양도 아니하였고

하룻밤에 났다가 하룻밤에 망한

이 박 넝쿨을 네가 아꼈거든

하물며 이 큰 성읍, 니느웨에는

좌우를 분변치 못하는 자가 십 이만 여명이요

육축도 많이 있나니

내가 아끼는 것이 어찌 합당치 아니하냐

이 내용은 여호와 하나님의 원래 말씀으로

하나님과 요나의 대화이다.

짧고 간결한 이 대화에 인류를 아끼고 염려하는

창조주의 마음이 가득 담겨 있다.

이 말씀에서 하나님은

피조물에 대한 진실한 태도와 감정을 나타냈고

또한 인류가 들어 보기 어려운, 명확한 언어로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진심을 나타냈다.

1

창조주는 늘 인류와 함께 계시고

인류 그리고 세상의 만물과 항상 대화하시니라.

매일 새로운 행사 나타내고

인류와의 대화를 통해 그의 본질과 성품 발현하시니라.

그의 행사 통해 빠짐없이 그의 마음과 생각 나타내고

늘 인류 곁에서 그들 관찰하고 무언의 언어로

인류와 만물에게 조용히 알려 주시니라.

하늘 위, 만물 중에 하나님이 계시고

바로 네 곁에서 수호하며 기다리시니라....

그의 따스하고 힘 있는 손, 가벼운 발걸음,

감미로운 그 음성, 항상 인류 주위 맴도는 그의 그림자,

아름답고 온화한 그의 얼굴.

그는 떠난 적 없고 사라진 적도 없으시도다.

언제나 인류와 함께하시는 동반자니라.

2

인류 위한 그의 특별한 ‘감정’,

인류를 보살피시는 정성, 그의 진실한 염려와 사랑은

니느웨 성을 구하셨을 때 나타나기 시작했도다.

특히 여호와 하나님은 요나와의 대화에서

창조주가 손수 만드신 인류에 대한 연민의 정을

완전히 나타내셨으니

여기서 인류에 대한 그의 진심 느낄 수 있으리....

하늘 위, 만물 중에 하나님이 계시고

바로 네 곁에서 수호하며 기다리시니라....

그의 따스하고 힘 있는 손, 가벼운 발걸음,

감미로운 그 음성, 항상 인류 주위 맴도는 그의 그림자,

아름답고 온화한 그의 얼굴.

그는 떠난 적 없고 사라진 적도 없으시도다.

언제나 인류와 함께하시는 동반자니라.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2>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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